sk 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관
  • 조회수 : 1,283회
  • 작성일 : 12-03-13 18:19:33

본문

아는 동생이 삼성 갤럭시 노트를 이틀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트가 집에서 안터지고 인터넷이 안돼길래..
     
      해지를 할려고 구매한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sk 대리점에서는 기계 결함이니 삼성 a/s쎈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삼성 a/s 쎈터로 가니 자기들은 기계적인 결함은 책임을져도

      통화 품질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니 구입한 대리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으로 갔는데

      대리점 직원이 언성이 높아 지니 반말을 하면서 대들더라구여..

      저보다는 한 20년 어린 남자 직원인데...

      반말을 하면서 자기들은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아무리 해지를 하러 갔지만 어린넘이 에~~효

      도대체 sk대리점은 욕잘하고 반말 잘하는 직원을 구하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를 못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대리점은 부산 서면에 있는 (한빛 sk 대리점 2호점 입니다)

      대리점도 써비스업인데 욕을하고 대리점 직원을 깡패를 구하는것인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 구입후 인터넷연결이 원활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하여 방문하니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분통이 터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구매 과정속에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며 업무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으며 문제가 발생된 영업장에 대하여서는 내부적으로 시정조치하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