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자외 어머니와 재계약진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가입자외 어머니와 재계약진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균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3-30 16:59:29

본문

우선 저는 작년 5월 결혼이후 본가와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2011년 8월 인터넷 재계약건으로 SK브로드밴드에서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었고,

어머니께선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모르고 (TV요금을 할인을 해준다

고생각하시고)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명의는 제이름으로 되어 있고, 가입할때 역시 저와 통화를

한다음 가입이 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조카들 2명은 계속 PC방만 다녔고, 혹시 싶어

어머니께서 오늘(3월 30일) 해지관련 문의를 했더니,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어머님께 위약금을 내야된다고 하더군요..

황당한 어머니께서 저에게 전화가와서 위와같은사정을 알았습니다.

*중요한건

1. 재계약 관련해서 가입자 본인이 아닌 사람과 통화를해서 재계약을 했고,

2. 재계약이후 약 8개월간 가입자 본인에게는 연락한번 없이 일방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통장에서 돈을 출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SK브로드밴드측에 따졌더니 그제서야 위약금은 면제를

해주겠다는 답변이 다였습니다.

제 생각은 위약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 동의없이 계약을 연장을 한것은 가장큰 문제입니다.

제가 요구를 한건

제 동의없이 계약을 연장을 했으니까 2011년 8월부터 자동이체를

한 금액 21,000원 * 8 = 168,000원을 돌려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대기업 자기네들이 잘못을 하고 잘못을 한 기간동안의

과정은 무시한채 결과만 얘기를 하는게 정말 못참겠네요..

어떤 방식으로 처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위의 금액뿐만이 아니라 오늘 하루 여기에 쏟아부은 시간까지

너무나 아깝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명의자가 아닌 어머님과 통화를 해서 재계약을 해놓고 동의없이 대금인출을 해서 항의하자 위약금없이 해지 가능하게 처리해준다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30117 기타

처리

**
최경미 2012-04-07
30115 금융 이병종 2012-04-07
30111 식음료 손지혜 2012-04-07
30110 건설 김재연 2012-04-07
30109 유통 박보현 2012-04-07
30098 기타 허승연 2012-04-07
30097 기타 곽지원 2012-04-07
30096 해결&감사글 김윤정 2012-04-07
30095 digital 한복웅 2012-04-07
30094 통신 오철호 2012-04-07
30093 생활용품 홍종표 2012-04-07
30092 기타 강나루 2012-04-07
30091 생활용품 김윤정 2012-04-07
30090 digital 조훈식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