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1,712회
  • 작성일 : 12-04-23 15:03:28

본문

안녕하세요

엘지 유플러스 유,무선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3개월동안 통신비 과금으로 고생하는 소비자 입니다.

* 문제 발생 일시 : 3월, 4월

* 문제 발단 및 구체적 사항 :

1. 엘지 유플러스 통합 ERP 시스템 구축으로 제대로된 요금 파악 및 고지서 발행이 안 되었고 카드 결재 승인일까지 겹쳐 한달에 본인 명의로 된 핸드폰 2회선, 인터넷 2회선의 3개월치 요금이 부가되어 고생을 하였음

2. 그 와중에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금액이 결재되어 파악하기 위해 대리점 방문 2회 상담 콜센터 3번등 2주동안 해결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들로 업무에 지장을 주었으며 결국 카드사와의 전화를 통해서 겨우 해결을 함. - 4월 9일

3. 그 후 한 달 후 엘지 파워콤 한 회선에서 이전설치비용 및 기본 요금제 과금이 파악하여 해결하고자 상담 콜센터 전화를 하였으나 제대로된 파악 및 해결책을 주지 않음. - 4월 21일

* 진행 상황 : 엘지 파워콤 소비자 보호팀 임대희 팀장이 4월 23일에서야 전화 통화를 함으로써 통합 시스템 문제로 인한 이전 설치 비용 과금과 함께 요금제 과금이 아닌 지난 요금에서 이벤트성 할인 계정으로 잘못 할인이 되었음이라고 통보를 함.

* 문제점 : 대리점 점장과 상담원, 소비자 보호 팀장들이 같은 문제에 대한 각각 다른 답변으로 신뢰성이 없고, 계속된 잘못된 과금으로 달마다 통신요금 부담이 심함.

이에 소비자 고발원의 적절한 조언 및 조치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를 이용하시는데 답변하시는 직원마다 같은 문제에 대해 각각 다른 답변을 하고 잘못된 과금 부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30640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9 생활용품 정현도 2012-04-09
30637 기타

처리중

환불 문의
문의 2012-04-09
30636 건설 이혜성 2012-04-09
30633 digital LMH 2012-04-09
30631 건설 한아름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