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자켓의 얼룩이 지워지지 않아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죽자켓의 얼룩이 지워지지 않아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애숙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2-03-27 11:21:5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010년 12월경에 블루페페 여천점에서 구입해 입던중세탁소에 세탁을 하기 위해 2월에 들렸는데 세탁소에서 이 색(연갈색) 가죽자켓의 얼룩은 제거 안된다며, 세탁소에서 세탁을 거절해 블루페페 여천점에 한 4월경에 써비스 신청를 접수해 본사로 보냈는데, 본사에서도 할수 없다고 다시 되돌아왔다고 여천점에서 이야기를 해서 그럼 이걸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길래 자기가 잘아는 세탁소에 한번 맡긴다고 하여 세탁을 해서 돌아온 물건이 붙임 사진의 상태로 왔습니다.
상태의 사진 처럼 얼룩때로 인해 도저히 입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블루페페 여천점문의를 했더니  어떻게 할수 없다 하길래 블루페페 본사로 전화를 하였더니 의류 심의를 보내라고 하면서 주소 전화 번호를 알려 줘 접수를 하여  인천소비자연맹에서 심의를 받았는데 사진과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세탁을 하면 얼룩이 제거 된다고, 분명히 세탁한 물건이라 했고 그동안 과정까지 알려줬으며 그 가죽자켓을 같이 보내드렸는데요.답변이 하도 간단하고 성의도 없어 전 인천소비자 연맹과 여러 차례 전화 시도를 했으나
전화 통화도 너무 어렵고, 하여 포기를 하고  그냥 입어볼까 고심해보았으나  도저히 입을 수가 없었습니다.
 심의 기관도 블루페페가 지정한 심의 기관이라 믿음도 가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그때 가격으로 거금 약95만원 상당을 드려 구입했는데, 구입한 한해 밖에 입지 못하고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장롱속으로 다시 집어 넣을 려니 속이 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요.

사진을 같이 올려드리오니 참고바랍니다.

2012년 3월27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로 구입하시어 얼마 입지 못하신 가죽쟈켓의 얼룩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정확한 하자여부에 대한 심의 가능한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98 기타 박민정 2012-04-03
28897 기타 박소영 2012-04-03
28896 생활용품 김주연 2012-04-03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