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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리스타 헤어블로 ] 미용실 염색 결과 불만족 및 사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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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1-28 12: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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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서 웨딩스튜디오 촬영이있어서 서울 잠실에 위치한 미용실에 여자친구 머리염색 예약을했고, 스튜디오 촬영 전날에 머리 탈색후 백금발로 염색을하였습니다. 염색을 하면서 머리카락이 손상이 많이되었다고 케라틴 클리닉을 추천해주셔서 처음에 말씀하신 금액보다 현저히 가격수가 올라가서 고민하다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들어 탈색 염색 클리닉까지 총 7시간넘게 시간을 들여 진행하였습니다. 메뉴에는 없는 클리닉이었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금액30만원인데 염색과탈색이 진행되니 다같이 하는김에 20만원에 할인하여, 총 50만원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 원래 금발인데, 완성된머리염색은 완전한 백금발이 아닌, 조금 미세한 가닥가닥 백금발에 노란금발 머리색깔이었고 원장은 외국인머리라서 조금씩 샴푸랑 린스하시다보면 하얗게 빠질거라했습니다.
당일날 여자친구가 머리를 감았는데 샴푸는 하지않았고 물로만 했었고, 머리를 말려보니 색깔이 너무 얼룩달룩하게 색이빠져서 이부분에 대해 미용실에 연락을 하였고, 돌아온 대답은 보색샴푸를 이용하거나 드라이로 더세게 말리셔야 하얗게 색이나온다하셨고, 말이 이상해서 환불요청을 하였더니, 인스타차단후 할인이 많이 들어갔다고 환불요청이 어렵다고 답변후 모든 연락을 씹고 있습니다. 지금 3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연락도 되지 않고 여저친구는 속상한마음으로 스튜디오 촬영도 하였습니다.
가격은 총50만원 지불하였고 클리닉은 저희가 미용실가서 갑자기 해야한다는것때문에 비용생각이 컸지만, 저희가 결정을 내린거니 염색비용총30만원중에 조금이라도 환불요청을 한거였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보색샴푸만 이용하시라 하셔서 속상한 상태입니다. 모든 연락 차단과 함께…
그리고 머리커트도 상한부분 조금만 자르기로 합의를 봤는데, 머리길이도 허리에서 쉐골까지 길이를 짜른상태라 너무 속상해하고있습니다. 한국 서울 한 미용실의 태도가 너무나도 불친절하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습니다. 사과라도 한마디들으면 환불안받아도 되는데, 끝까지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말만 늘어놓으니, 속상하네요.
그 이후 저희가 모든 연락이 차단되어 답답해하니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동생이 직접 찾아가서 환불요청을 진행하였으나, 그 미용실 원장은 처음에 본인이 원장이 아니다, 부원장이다, 그리고 미용실에 없다, 하였지만 결국엔 미용실에 있었고, 끝내 사과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랑 찾아간 동생이 느낀 원장님은 본인의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에 엄청나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시고 자존심도 상당히 세신분이시라는걸 느꼈습니다. 그 사과 한마디가 뭐가 어려우신지, 본인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답니다.
밑에 사진은 1.원했던사진 2. 여자친구 원래색깔 3. 당일미용실 완성사진 4. 3일지난사진 5. 다른미용실에서 베이지로 덮은사진 및 이미 많은 커트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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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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