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담희
  • 조회수 : 1,766회
  • 작성일 : 26-05-06 17:43:01

본문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누수가 되어 아래층 누수된 부위를 공사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공사전 견적서를 제출하였고
공사진행하라는 보험회사 직원분께 연락을 받고 공사 진행했습니다.
허나 공사완료후 공사대금을 다 주지 않아서 왜 안주는지 물어보자 나머지 금액은 보험가입한 사람이 주는거라면서 알아서 직접 받으라네요.
그래서 보험가입자께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자기는 그집 주인이 아니라며 거짓말을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근데 이건 보험회사가 책임지고 받아서 줘야되는거 아는가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돈 받으라는데 그사람이 주겠냐고요!
그리고 보험회사도 처음부터 일부금액은 직접 받으라는 명시도 말도 전혀 없었고
했다면 공사를 안 했겠지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현대해상에서 온 카톡 입니다.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지만 연락도 안 되고
연락도 안 오고 있습니다.
받든지 못받든지 알아서 하라는 식의
보험담당자도 고발하고 싶고 이런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한다느것도 고발합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해결바랍니다.

고객님,
보험금 지급 내역을 안내드립니다.

▶ 총 지급내역
- 총 지급보험금: 4,611,000원
- 지급계좌: 우리은행 (1002*****3320)

▶ 접수내역
- 접수번호: 2507794871
- 사고일: 2025.07.20
- 담당자: 박희원 (02-2260-7755)

채널 추가하고 이 채널의 마케팅 메시지 등을 카카오톡으로 받기

상품명 : 일상생활책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