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놀이터"라는 남성옷 판매사이트 불성실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자들의 놀이터"라는 남성옷 판매사이트 불성실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철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5-29 11:35:55

본문

남성 수트를 구매했습니다.
반우라(여름용 안감)라고 사진과 문구를 보고 주문하여 받았는데, 실제 제품은 완우라(겨울용 안감)로 와서 전화를 했더니 반우라로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 끊고 판매자 실수에 번거로워지고 제품을 다시 받으려면 몇일을 또 기다려야 하는 저는 추가 보상(적립금)을 받을 수 없는지 전화를 했더니 다른 상담원이 받더군요. 거래내역을 조회하더니 "이 제품은 반우라 제작이 안되는 제품이라고 아까 상담원은 몰라서 말했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가 전화를 하지 않았다면 저는 제품이 언제 오려나 하며 기다리다가 후에 황당한(반우라 제작이 안되는 제품이고 그때는 상담원이 몰라서 그랬다는...) 통보를 받을 뻔 한거죠. 그럼 제가 구매하기 전에 다른 구매자들은 없었는지와 어떻게 처리를 했냐고 물으니까 그냥 입은 사람도 있고, 환불한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분명 그 상담원은 문구(반우라제작됩니다)가 잘못 기재가 되었네요라고 하며 제가 처음인냥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보다 먼저 구매한자들이 있고 저와 같은 상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에서 제품에 대한 정보 수정을 안한것이죠. 상투적으로 죄송합니다. 환불을 해줄테니 반송하세요라는 무책임한 말만 반복해서 하는 것이 너무 안좋게 느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고발을 할 수 있으면 하려고요. 환불은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정황상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잘못된 상품설명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06 자동차 정옥환 2012-05-24
43605 생활용품 박율 2012-05-24
43602 서비스 이혜림 2012-05-24
43594 생활가전 유성민 2012-05-24
43592 생활가전 한덕규 2012-05-24
43589 금융 김원식 2012-05-24
43586 통신 김경미 2012-05-24
43584 서비스 임영미 2012-05-24
43583 기타 이지은 2012-05-24
43582 서비스 박소영 2012-05-24
43581 기타 방순예 2012-05-24
43578 유통 홍동환 2012-05-24
43577 서비스 허태경 2012-05-24
43576 서비스 엄인섭 2012-05-24
43575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572 digital 손용훈 2012-05-24
43571 기타 유성주 2012-05-24
43564 서비스 최광웅 2012-05-24
43557 통신 권미현 2012-05-24
43542 휴대전화 이도훈 2012-05-24
43538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536 digital 서범필 2012-05-24
43530 휴대전화 이범희 2012-05-24
43524 휴대전화 남상준 2012-05-24
43521 기타 이종숙 2012-05-24
43520 유통

처리

옥션
손영일 2012-05-24
43516 기타 박일영 2012-05-24
43515 기타 설우정 2012-05-24
43513 통신 이당 2012-05-24
43510 기타 김현정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