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살때 단서를 제시했는데 불이행해서 반품을 요구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살때 단서를 제시했는데 불이행해서 반품을 요구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영
  • 조회수 : 1,518회
  • 작성일 : 12-04-24 22:44:24

본문

책을 사고 그 책으로 주 1회 수업하는 곳에서 오래되신 선생님을 지목하여 저 선생님이 아니면 책도 안사고 수업도 안하겠다고 말했더니 그 선생님 수업을 잡아주겠다고 하며 다음날 2012년 3월3일 책이 집으로 배달이 왔고 3월6일 카드로 책값 450,000원을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책을 사면서 사은품 명목으로 한달 수업료  65,000원을 서비스 받았습니다. 그리고 3월20일 선생님께서 그만 두신다는 말씀을 하셨고, 책방에서는 책을 다른 책으로 교환해주겠다고 말했지만 저는 다른 책이 필요하지 않아 수업료 65,000원과 부록으로 온 스티커북 2권을 사용했으니 그것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안된다고 하였고 그날 저녁 그만두신다는 선생님과 통화중 선생님이 그만둔다는 사실을 알면서 저에게 책을 팔았다는 것을 알고 괘씸한 생각에 그리고 생각해 보니 책을 안 샀으면 수업도 안 받았을 것인데 사은품으로 받은 수업료를 내야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책방에서 65,000원 수업료와 부록책값을 물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저는 450,000원 환불을 요구했고, 책방에서는 법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책을 환불 받으려면 보름이내에 내용증명을 보내야한다고 했는데 그 때는 이미 보름이 훨씬 지난 후 였고 일년 넘게 다니던 책방이라서 그냥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몇번 대화를 시도 했지만 법대로 하라는 말만 하더니 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서 찾아가보면 또 기다리라는 말만 하며 한달이 되었는데 제가 너무 답답하여 본사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 보았는데 위탁판매라 대리점과 해결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번 더 전화해 빨리 환불해 주도록 설득해 달라고 했더니 책방에서 전화가 와 기다리라고 했는데 본사에 전화한게 기분 나쁘다며 자기도 모르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는군요. 너무 억울 하고 분합니다.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만 하는지요? 정말 방법이 없는지요? 참고로 계약서 쓴거는 없구요 대화 할 때마다 주위에 엄마들이 몇명 있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책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난 경우의 반품과 관련하여서는 업체와의 협의로 진행을 하셔야하며 계약 불이행부분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11 기타 이숭구 2012-04-12
31310 기타 재홍 2012-04-12
31309 기타 반수연 2012-04-12
31307 기타 손병석 2012-04-12
31306 기타 하주석 2012-04-12
31305 생활가전 최애란 2012-04-12
31301 통신 이재명 2012-04-12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