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준영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2-04-26 14:29:42

본문

티몬에서 3월경 '들산모롱이'라는 호프집의 바베큐메뉴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다 4월25일에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갔더니 주방과 홀 합쳐 직원이 두명밖에 되지 않고, 허름하며 손님도 별로 없었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고 앉아서 티몬고객임을 알리고 주문하였습니다.
메뉴 특성상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고 양해를 구하는 직원에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10분정도만 기다리면 될거라고 하였지만, 40분가량이 흘렀는데도 음식이 나오지 않았고, 직원이 다시 10분정도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여 알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좀 흐른 후 음식이 나왔습니다.
처음에 나온 오뎅탕은 푸르스름하고 검은 빛을 띠는 오뎅 한조각과 조금의 국물이 전부였습니다.
그 뒤로 나온 바베큐메뉴는 티몬 구매시와는 전혀 다른 양과 모양, 그리고 바베큐로 익혔다고는 볼 수 없는 고기오 소시지가 나왔습니다.
제가 홀에서 주방이 보이는 위치에 앉았기 때문에 조리하는 모습의 일부는 볼 수 있었습니다.
티몬 광고에서는 숯불에 구워나온다고 했지만, 저는 전자렌지에서 조리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양도 사진과는 다르게 너무 적게 나왔지만, 맛 또한 바베큐라고는 볼 수 없는 맛이었고,
같이 나온 야채는 시들시들하다 못해 색도 검게 변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고기 한 점을 맛보고 못먹겠다 싶어 바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쿠폰은 사용처리 되었기에 티몬에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문제는 제가 방문하기 이전부터 많은 소비자가 리뷰를 통해 컴플레인을 했으나 개선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한채 전혀 개선된 것이 없는 것입니다.
환불여부를 떠나서 이러한 허위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린 티켓몬스터와 비위생적이고 미흡한 서비스를 시행한 음식점에 대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 담당자분이 통화드려 제보자님께 정중한 사과 드리고, 이를 이해해주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쿠폰으로 음식점을 이용하셨는데 불쾌한 위생상태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34340 통신 신용희 2012-04-23
34336 건설 김명안 2012-04-23
34330 기타 박영기 2012-04-23
34329 digital 문주연 2012-04-23
34325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324 기타 정혜미 2012-04-23
34321 기타 이예원 2012-04-23
34320 통신 오근택 2012-04-23
34313 기타

처리중

**
김진래 2012-04-23
34310 digital 정인성 2012-04-23
34309 기타 김주영 2012-04-23
34308 기타 다혜람 2012-04-23
34305 기타 김명안 2012-04-23
34302 기타 잉잉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