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계속 미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계속 미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민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4-17 16:52:54

본문

제가 3월에 소셜커머스를 통해 i2pl 쿠폰을 구입후 3월에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받으러 간날 얼굴에 마취크림을 듬뿍 바리고는
갑자기 원장님이 못나오신다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해야 겠다고 하더군요
집은 부천이고 그곳은 신사동이라 거리도 멀고 차도 미친듯 막혀
정말 짜증났지만 그들 잘못도 아니기에 다시 4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또 뒤로 미뤄졌고 그때 아직 햇빛이 많지 않기에 다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화와서 주5일제가 많아서 원장님이 ..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하며
또 안된답니다. 너무 화가나서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때가 금요일이었고
월요일날 원장님이 오시면 결제를 맡아 환불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또 월요일이 되도 연락이 없더군요 아쉬운놈이 우물 찾는다고 제가 또 전화햇습니다.
그랬더니 보건소에 시설이 걸려서 공사를 해야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또 이야기를 합니다.
그건 제가 알 상황이 아니고 난 그냥 환불만 받으면 된다 이야기를 했더니 양해를 구하고
이해좀 바라며 또 장황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지만 그럭저럭 참으며
알았다. 화요일날 오전에 연락줘라 .. 했더니 오전에는 바쁠꺼 같아서 연락주기 힘들다며
1시에 준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뭐 어째요 승질 한번 내주고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왠걸... 지금 5시가 다 되도록 전화도 없고 제가 전화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저 사기 당한 겁니까?

오유빈에스테틱 인터넷에 쳐도 나오는 곳인데 그깟 10만원도 안되는 돈땜에?
그냥 거기 찾아가서 소리소리 지르며 난리 치려다 가는 비용과 시간이 아까워져 말았습니다.
뭐 그런곳이 다 있습니까? 사정이 있어 치료 약속이 안되면 먼저 전화해서 사과하고
양해는 못구할 망정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사정으로 인해 치료가 계속 미루고 환불 또한 계속 지연되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87 기타 황현희 2012-04-19
33086 digital 구군자 2012-04-19
33085 생활용품 김대웅 2012-04-19
33084 기타 유희경 2012-04-19
33083 digital 조영심 2012-04-19
33082 기타 김동현 2012-04-19
33081 기타 천현주 2012-04-19
33075 유통 정연옥 2012-04-19
33073 생활용품 윤수정 2012-04-19
33070 기타 안재희 2012-04-19
33069 기타 이주희 2012-04-19
33067 기타 김동환 2012-04-19
33066 자동차 김중호 2012-04-19
33063 식음료 임수림 2012-04-19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33049 digital 이경란 2012-04-19
33048 통신 권장혁 2012-04-19
33046 통신

처리

,,,
김미현 2012-04-19
33043 기타 김은지 2012-04-19
33042 digital 김윤겸 2012-04-19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