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넷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테넷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연운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04-17 22:28:02

본문

4월5일 인터넷과인터넷 전화를 설치하였습니다.
이동전화(skt)도 10년이상쓴 고객이면 요금의20%할인해준다고 하여
아버지 명의로 설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집이 100평되는 집도 아니고 30평대인데 거실에서 주방쪽으로 와도
인터넷전화도 잘안되고 와이파이도 안잡히고 초고속광랜이라는데
잘되지도 않고(타통신사 문제 없이 섰습니다)일주일만에 해지를요구하였습니다.
처음엔 위약금에 설치비용까지내라고 하더니 한참을 따진끝에 특별히 면제해 준다며
아버지와통화를 하던지 아니면 주민등록증 복사해서 가족관계도와 저의신분증까지 팩스로 보내야 한다더군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떤상품이던 14일안에 하자발생으로 불만족시 위약금이나 설치비용등 없이
해지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큰인심쓰듯이 말하고 더화가난건 처음 가입할때 저희
아버지와 통화한적도 없고 신분증 확인도 하지 않았으며 계약서한장(컴퓨터안에설치도없었음)주지않았고 설치받기전 해피콜상담원에게 '불만족시...' 이런 안내를 받은거 같은데 그쪽에선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며 해지해주려고하니 개인정보에 관한 서류를 보내라더군요
설치하러오기 전부터(확인할것이라 생각하고) 아버지 신분증과 도장을 같고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기는하지만
설치전,후엔 확인조차 하지않던 서류들을 왜지금 보내지 않으면 해지를 않해준다는건지
과연그쪽에서 요구하는것들이 정당한건지 혹시개인정보를 악이용하려는것은 아닌지
이런식으로 시간끌며 14일을 넘겨서 위약금을 받으려는건지...
가입시 받은 사은품만 고스란히 돌려주면 되는것아닌가요?계약서도 주지않고
가입시 하지않던 본인확인등 관련서류를 요구하는 업체가 정당한것인지요???

두번째 올리는 글입니다.
제가 억지를 부리거나 저의 잘못인가요?
처리중이란 글자만 뜨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업체측에선 사람약올리기나 하고
금요일이면 14일이 지나 갑니다.제발빠른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43 통신 장광혁 2012-04-27
35742 기타 경일호 2012-04-27
35739 자동차 안도진 2012-04-27
35738 건설 김종곤 2012-04-27
35735 건설 김순희 2012-04-27
35734 통신 조하린 2012-04-27
3572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20 통신 김향숙 2012-04-27
35719 통신 배정희 2012-04-27
35718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7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5 digital 박정미 2012-04-27
35713 기타 이미희 2012-04-27
35709 digital 양승호 2012-04-27
35707 기타 송주철 2012-04-27
35705 기타 김민아 2012-04-27
35704 기타 유혜숙 2012-04-27
35701 생활가전 이득해 2012-04-27
35690 생활가전 백은정 2012-04-27
35677 digital 이희선 2012-04-27
35671 건설 맹선영 2012-04-27
35670 생활용품 천희경 2012-04-27
35669 기타 wngp 2012-04-27
35668 통신 권준엽 2012-04-27
35657 기타 소비자 2012-04-27
35652 식음료 차주식 2012-04-27
35651 기타 정하나 2012-04-27
35650 생활용품 김순영 2012-04-27
35649 digital 박나래 2012-04-27
35648 기타 서문희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