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 대행업체에 수강의뢰 했는데, 수강신청 안해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점은행 대행업체에 수강의뢰 했는데, 수강신청 안해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
  • 조회수 : 640회
  • 작성일 : 12-03-27 23:09:12

본문

에스디사이버원격평생교육원에 보육교사 수강신청을 의뢰했습니다. 90만원 내고요.
그런데 학습 플래너란 사람이 수강신청을 안해서 수업을 못들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작년 8월부터 수업 시작해서 12월에 마무리가 되고 자격증이 나오면 올 3월부터 어린이집에서 일할 수 있는 건데, 다섯달을 그냥 보낸겁니다.
제가 몇번씩 전화해서 언제부터 수업 시작하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개강전이다, 추석 끝나야 시작이다, 접속자가 많아서 안되고 있다, 10월 5일부터 시작이다, 10월 둘째주 부터 시작이다.란 얘기를 했습니다.
이딴식으로 미루기만 했고, 결국 2학기 내내 한 과목도 못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수강신청 자체를 안했다고 하더군요. 90만원만 챙긴거죠.
회사측에 전화해서 자격증 취득일이 5개월 늦어졌으니 5개월치 보육교사가 받는 최저 임금을 달라고 했는데
그 담당자는 그만뒀다며 자기네로서도 뾰족한 수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원 관리 제대로 못한 회사에서 보상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답변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강의뢰하신 교육원에서의 수업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배상된 금액을 환급받으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환불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29418 건설

처리중

사진원판
황연숙 2012-04-05
29416 건설 남궁년 2012-04-05
29414 건설

처리중

바오골프
박권식 2012-04-05
29412 기타 이정민 2012-04-05
29409 digital 강준구 2012-04-05
29406 digital 황민영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