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시 LG070 전화기 반품 가능 기간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 거주시 LG070 전화기 반품 가능 기간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아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03-22 14:47: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월 15일에 LG070 전화기를 구매하고 한국에 계신 가족을 통해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바로 받아 3월 17일에 미국에서 설치를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전화기를 설치후에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계속 수신이 불가능 하다며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5일간 한국의 LG 070 AS센터와 전화 상담을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해결 방법은 없었습니다. 이에 반품을 요청하고 환불받으려고  문의를 해봤더니 받은지 14일내에 물건을 다시 반품할 경우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3월 28일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기간은 6일이고 그 기간동안에 다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은 고액의 택배비를 물어야 가능합니다. 그 비용을 치루면서 보내는 것은 해외거주자의 경우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LG070의 경우는 해외이용자가 많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해외거주 이용자들에게도 국내거주자와 같은 방법으로 모두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해외거주자들을 위해서는 반품 기간을 더 연장해주거나 전화기를 일시정지하여 전화기 요금을 그동안은 내지 않도록 연장해주는등의 방법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화기를 산지 채 일주일만에 이렇게 된 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4일이내라는 것은 반품상품이 업체로 도달시가 아닌 반품을 신청한 시점이 14일이내라는 것입니다 14일이내 반품신청이력이 확인된다면 업체측으로 다시금 문의하여 확인해 보시기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연락이 되지않아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답글 확인 후 연락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