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혜미
  • 조회수 : 1,855회
  • 작성일 : 12-03-13 17:49:07

본문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해당 업체 AS센터(엡손 당산지점)까지 직접 들고가서 수리를 했습니다.
고장 내용은 프린트 할때 종이가 걸려서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고장 원인은 종이 배지하는 구역에 이물질(동그란 작은 고무 받침대)이 끼어있어서 종이가 자꾸 걸려서 찢어진것이랍니다. 그 이물질도 직접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기본 수리비가 16000원이나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기본 수리비라고 하더군요.
부품 교체도 없었는데 그렇게 많이 나오다니 처음엔 의아해했는데 기본 수리비라니까 일단 지불하고 나왔죠.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해도 이상해서 엡손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기본요금이라는 규정은 없다고 하더군요. 기본 요금을 받는거라면 출장비로 받는 기본요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 센터에서 말하는 기본요금의 기준이 모호하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부당청구 같아서 찜찜합니다. 출장을 부른것도 아니고 직접 거기까기 들고가서 고친거고 게다가
부품을 새로 교체한 것도 아니고 억울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쫌 찜찜해서 글을 올립니다.
기본 요금에 대하여 속시원히 밝혀주시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린터 A/S를 받으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당황스어루시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청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24 통신 이중구 2012-04-05
29522 digital 신우 2012-04-05
29520 기타 김현숙 2012-04-05
29519 기타 이효주 2012-04-05
29517 기타 김윤희 2012-04-05
29515 기타 박은지 2012-04-05
29514 기타

처리중

물품대금
정영선 2012-04-05
29513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511 식음료 정민 2012-04-05
29508 기타 이다은 2012-04-05
29507 digital 정다은 2012-04-05
29505 기타 송득현 2012-04-05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