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정수기 렌탈료가싸니까 물도 싸고안좋은 물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쿠정수기 렌탈료가싸니까 물도 싸고안좋은 물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윤식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5-03 14:37:39

본문

쿠쿠정수기 기사와 상담원의 이야기로는 타정수기회사에 비해 렌탈료가 싼이유는
 
필터가 싸고 관리도 4개월에 한번 필터갈때하기 때문이란다...
 
우리나라는 물이 좋은 나라였는데 어느때부터인지 물을 돈주고 사먹게 되었다..
 
돈주고 사먹으면서 비싼건 좋은 물이고 싼건 안좋은 물이 되버렸다..
 
물장사하는 기업들의 사고또한 장사치논리로 돈없는 놈은 더러운 물 먹으라는 이야기다...
 
착한기업은 싼가격에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일거다..분명 쿠쿠라는 회사는 ...
 
직원교육을 잘못시켰든지 아니면 우리사회 전체가 장사치 논리에 국민들은 두말없이 따라야
 
된다는 거다...먹는 것 특히 물을 가지고 장난치는 회사는 악덕기업이다....정수기회사도 많고..
 
생수회사도 넘쳐난다...그런데 소비자 불만이나 물품질에 대한 검사 등등 감시역할이나 고발 제보
 
사회적 이슈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이는 경제가 안좋은데 이런거 터뜨려서 뭐 좋으냐는...
 
정부 언론 방송의 협잡꾼들의 이야기일 뿐이다...언젠가 분노로 터질것이다...
 
정수기는 보통 식당이나 대중들이 모이는 곳에 많다..그러다 보니 싼것을 갖다 놓을 가능성이 많고...
 
그렇담 분명 쿠쿠정수기 같은 신생업체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가격덤핑을 할 것이고 ..
 
고객들은 싸고 안좋은 물을 ...많이 그리고 더럽게 많이 먹을 가능성이 많다...
 
 
#### 또한가지#####
 
정수기 필터와 정수방식에 중공사막이나 ..역삼투압방식이나..등등....모르겠는데..
 
필터와 정수 방식에 대해서도 좀 명확하게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있게...
 
규명 내지 설명되었으면 좋겠다...---쿠쿠정수기 말로는 역삼투압방식은 비싸고
 
중공사막필터는 싸다는데.... 뭔 말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37986 기타 표정선 2012-05-03
37976 기타 김선애 2012-05-03
37975 생활용품 최유진 2012-05-03
37974 생활가전 최수현 2012-05-03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37937 생활용품 김성수 2012-05-02
37934 digital 박윤수 2012-05-02
37931 digital 이은성 2012-05-02
37921 생활가전 이석재 2012-05-02
37920 digital 조현정 2012-05-02
37917 건설 장상로 2012-05-02
37916 기타 서한호 2012-05-02
37915 자동차 신현호 2012-05-02
37912 금융

처리

**
노다지 2012-05-02
37908 생활용품 김초롱 2012-05-02
37905 통신 김한규 2012-05-02
37893 기타 정지은 2012-05-02
37884 건설 김성남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