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기타 구입후 억울한 사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래식기타 구입후 억울한 사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05-31 15:55:40

본문

2010년도 후반에 백**기타제작자에게 현금 2백만원(자기말로는 원래 3백인데 2백에 준다고 함)에 클래식 기타를 구입. 당시 구입후 6개월 또는 1년후에 다시 맡기면 흠집제거와 셀락칠을 다시 서비스 해준다고 하였음. 2012년 3월 초 전화통화로 흠집제거와 셀락칠을 다시 해준다고 하여 큰맘 먹고 기타를 백철진기타공방에 보냄.보통 기타 수리시 최대 한달 정도 소요되는데 무려 3달이 걸려고 . 중간중간 기타 돌려달라고 수차 전화 통화하고 네이버 카페에도 글을 남겼놨으나 작업이 덜 끝났다는 등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차일피일 미뤄오다가 5.30일 기타를 돌려 받음. 더 가관은 돌려받은 기타를 안면있는 음악학원 선생님과 친우분 도합 셋이서 점검하였으나 흠집제거도 안하고 셀락칠도 안하고(돌려 받은 후 나중 전화통화시 셀락칠은 다 했다고 했다가 앞판 일부만 했다고 말을 바꿈-우리가 볼때는 전혀 손안댐), 기름칠만 떡칠을 해서 되돌아 왔음..얼마나 억울하고 열이 받던지 그동안 전화독촉하고 사정사정한 생각을 하니 열불이 치밀어 오름. 5.30일 전화로 항의하자 5.31이후에는 전화도 안받고 심지어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활동정지를 해놓음<BR>어떻게 하면 이 사기꾼 같은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지...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기전에 정확히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R>참고로 백** 전화번호= 010-7275-****, 010-4538-****(이전화는 정지된 것 같음) , <BR>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baekguitar/81<BR>카페에 보면 프로필에 독일서 기타제작을 사사받고 그랬다는데 믿을 수가 없습니다. 확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판매자에게 기타구입후 흠집제거와 셀락치를 1년후에 서비스로 해준다고 하여 맡기셨는데 기름칠만 된채로 돌아와 항의하셨는데 전화를 받지않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남은 오후시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99 기타 서영란 2012-05-30
44496 생활가전 김기수 2012-05-30
44494 기타 최규채 2012-05-30
44492 서비스 이령현 2012-05-30
44491 기타 이상희 2012-05-30
44490 생활용품 문영근 2012-05-30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