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Tstore에서 Ebook을 구매하고 난뒤 결제취소 관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Tstore에서 Ebook을 구매하고 난뒤 결제취소 관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운권
  • 조회수 : 969회
  • 작성일 : 12-03-28 15:36:32

본문

SK텔레콤 가입자로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살때부터 깔려있던 Tstore 어플을 통해서 오늘 Ebook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나서 보니 OK캐쉬백이 남은게 있어서 다시 구매취소를 하고 재결제를 하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TSTORE 홈페이지 고객상담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SK텔레콤 고객센터로 바꾸 주더라구요, 그래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자기들이 처리를 못하는 부분이니 그 이북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와 일단 이야기를 해보라구 하더라구요, 단지 Tstore는 옥션처럼 직접판매를 하는게 아니라 중계만 하는 사이트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판매처랑 통화했더니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시면서 자기들이 Tstore측에 이야기 해보고 전화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두 좀더 확실히 할려구 Tstore 홈페이지 문의게시판에서 글을 또 써서 보냈습니다. 한참 있다 판매자분이 전화가 오셔서 Tstore에서 안된다고 했다면서 굉장히 미안하다고 전화를 주셨고 답변메일도 디지털컨텐츠는 특성상 심각한 오류나 치명적인 상황이 아니면 실수로 결재해도 환불이 안된다고 왔더라구요.
제가 화가 나는건 디지탈 컨텐츠의 성격이 그렇다면 Tstore어플에서 결재시에 그런 부분들을 최종단계에서 자동으로 공지를 해주던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이를 보안할수 있는걸 만들어 주거나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령 요즈음은 아이들도 스마트 폰을 많이 활용하는데 실수로 버튼 하나 잘못 눌러서 별도의 인증도 없이 바로 결재되고 환불도 안되는 이런 상황이 생긴다면 정말 어이가 없지 않겠습니까?
제 주변에도 그런 점들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잘못 결제가 되어서 그냥 전화요금으로 빠져나간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공정위가 인정한 내용이라고 당당히 메일에 자기들은 합당하다는 식으로 답장메일 한장 달랑 보내고 또 그 내용에 대해서 자기들이 처리 못하는 내용이라면서 Tstore고객센터 전화번호는 SK텔레콤으로 연결 해놓은 SK텔레콤도 좀더 고객들을 위해 처리 시스템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뜩이나 Tstore에 마치 무료인듯 올려놓구 나중에 보면 유료료 몇만원씩 나가는 낚시성 어플이 한번씩 고객들한테 피해를 입히는데 웃기는건 어쨌든 SK텔레콤은 거기에 대한 중간 이익은 자기들이 당연히 챙겨 간다는 겁니다. 하루 빨리 디지탈 컨텐츠에 대한 결제방식을 바꿔야 할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으로 Ebook구입후 캐쉬백으로 결재할려고 취소요청했는데 환불이 불가하다고 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연락처 확인이 어려워 취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글 확인 연락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10 digital 김용성 2012-04-15
31909 건설 이창민 2012-04-14
31907 digital 조소윤 2012-04-14
31906 생활용품 권재숙 2012-04-14
31905 digital 정윤주 2012-04-14
31904 기타 오영하 2012-04-14
31903 기타 이광명 2012-04-14
31895 기타 주경자 2012-04-14
31894 digital 김복희 2012-04-14
31893 통신 김미혜 2012-04-14
31892 자동차 배창준 2012-04-14
31891 기타 김수지 2012-04-14
31885 기타 박소현 2012-04-14
31879 금융 고영주 2012-04-14
31875 금융 안신하 2012-04-14
31871 생활가전 김다영 2012-04-14
31862 기타 정은샘 2012-04-14
31858 생활가전 김훈기 2012-04-14
31856 기타 동경숙 2012-04-14
31855 건설 김태환 2012-04-14
31854 기타 박미혜 2012-04-14
31852 생활가전 민판기 2012-04-14
31851 기타 박담비 2012-04-14
31850 기타 예쁜이 2012-04-14
31849 건설 이중원 2012-04-14
31848 기타 이중원 2012-04-14
31847 금융 이정재 2012-04-14
31846 건설 이중원 2012-04-14
31845 기타 김윤걸 2012-04-14
31844 기타 한솔 2012-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