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사칭..카드깡이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금융사칭..카드깡이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애
  • 조회수 : 3,305회
  • 작성일 : 11-12-13 20:36:13

본문

어느날 롯데카드금액이 싸여서 최소금액결제만하고있는터라..한꺼번에 갚고 분할해서 낼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화가 왔다...신한금융이미란이라는 사람이 눈코뜰새없이 바쁜사람에게 호의를 베풀듯이 다정한
전화를 해서 신한금융이름과..또 롯데카드사와 연관된사람처럼..결제를 할부로 돌려주겠다하여
알았다고..3일만에 진행하는 과정에서 카드금액이 730정도 있었는데..18개월로 나눠내고..
511만원줄테니까 보태서 한꺼번에 카드값을 털고 할부로 하자해서 바쁜와중에 계산할틈도 없고..
할부가 무이자인줄알고..511만원에대한 이자만 내는걸로 알고 승인하고 카드비밀번호랑 물어보기에
한번의심은 했건만..안심하라고..그래야 빼고 변경을 해드릴수있다해서 믿게되었다..

현대인들이 대부분바쁘고..계산이 돌아가지않는틈을 타서 전화를 하여 이자를 낚아채는수법이다
그래서 롯데카드로연락도해보고..18개월로 나눠서 물건을 구매한 씨제이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승인취소해달라했더니..제가 직접주문한사람이 아니고..제카드가지고 전화를 해서 물건을 구매하는식으로
카드금액을 대체해주었다..정말..머가먼지 모르다가...알게된것은
511만원 빌려주고 이자 190만원 이자받고 .18개월로 할부이자까지 물어가면서 갚아가는거란다..

경찰서에 가봐도 방법이없고..롯데카드사도 강제취소불가능하다하고..씨제이오쇼핑도 승인취소 내가 본인인데
왜안돼냐고해도 소용이 없다..이런..엉터리 거래가 다있다니....
내가 본인인데도 취소가 불가능한 거래가있다는걸 몰랐다..

답답하고..경찰서,롯데카드,씨제이오쇼핑 모두가 다 이해가 되지않는다..
어떻게 해결해야할 방법도 모르겠고...

제발...방법좀알려주세요...단지 아는건 그여자 전화번호와 이름밖에 모르고...
얼마전까지 나한테 사정사정했는데..이제는 문자도 수신거부해놓은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금융사칭으로 맘고생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카드깡 다시 기승 ..금융 당국 '칼날' 세운다=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188482&cate=&page=)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89 digital 장성철 2012-04-16
32087 기타 조함현 2012-04-16
32083 기타 김재형 2012-04-16
32080 생활가전 박병훈 2012-04-16
32079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7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0 digital 김수미 2012-04-16
32068 건설 남형진 2012-04-16
32066 건설 김해성 2012-04-16
32061 통신 송연운 2012-04-16
32059 식음료 김지영 2012-04-16
32057 기타 이미라 2012-04-16
32055 기타 신은주 2012-04-16
32053 해결&감사글 빈수영 2012-04-16
32050 건설 김벼우 2012-04-16
32049 통신 안우석 2012-04-16
32047 기타 빈수영 2012-04-16
32046 생활용품 김재철 2012-04-16
32043 기타 장성호 2012-04-16
32042 digital 김동욱 2012-04-16
32041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6
32040 식음료 신고자 2012-04-16
32039 기타 서승희 2012-04-16
32038 digital 박영철 2012-04-16
32036 digital 임병민 2012-04-16
32035 식음료 김은주 2012-04-16
32034 금융 송이 2012-04-16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