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그루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그루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영미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2-04-03 11:47:03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소셜커머스를 자주이용하는데 그루폰을 이용하면서 부당한 내용을 고발이라기보다는
다른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1/27일에 그루폰에서 매일중국어 이용권을 64000원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전화로 레벨테스트를 하자고 하였는데 제가 업무가 바빠서 내일 하자고 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결이 안되어 시간이 흘러가서 어느날 보니까 날짜가 지난걸 알게 되었습니다

쿠팡이나 위메프등은 유효기간 안내를 문자로 여러차례 알려주기에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루폰에 전화를 수차례 연결을 시도해 보았지만 계속 통화중이고
1대1 메일문의를 하였는데 2주나 지나서 유효기간이 지나서 어쩔수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gs 주유할인권도 구입하여 사용하였는데
삼성카드로만 이용을 해야해서 분실을 하다보니 발행을 늦게 받아 사용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럴때
다른업체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루폰은 서비스가 너무 엉망이라 느꼈습니다

그럼 남은금액은 어찌처리하는지도 궁금하여 1대1 메일 문의를 하였는데
답변이 언제올지도 모르고,  부당한처세라 생각하였고, 모든 책임은 우선은 저에게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루폰은 부당함을 알아야 한다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시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만료일자 통보 및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환불기간이 경과가 되었다고 하시어 환불기간 경과가 되어 환불이 어려우나 제보자분께서 불편 느낌 점 에 대해 감안시키고자 예외적으로 환불처리로 진행 도와드렸고 GS칼텍스쿠폰 관련해서는 고객님께서 쿠폰을 일부 사용을 하셨으며  미사용한 부분에 대해 정확한 금액 확인이 어려우며 이미 기간도 많이 경과가 되어 환불처리가 어려움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에 대해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31917 기타 이경진 2012-04-15
31916 기타 2012-04-15
31915 digital 남종현 2012-04-15
31914 digital 유한나 2012-04-15
31913 생활가전 양인순 2012-04-15
31912 digital 박종경 2012-04-15
31911 기타 정선호 2012-04-15
31910 digital 김용성 2012-04-15
31909 건설 이창민 2012-04-14
31907 digital 조소윤 2012-04-14
31906 생활용품 권재숙 2012-04-14
31905 digital 정윤주 2012-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