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 부천 중동점 정말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센터 부천 중동점 정말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세화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06-01 15:35:41

본문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산지 2주정도 됐을때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하려 했더니 터치가 되지 않더군여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14일이 넘어 교환이 어려우니 서비스센터 가라하더라구여
그래서 서비스센터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어플끼리 충돌일어나는 거라면서 업글 해주더군여
안쓰는 어플 지우고 고런처 사용하지 말라과
그렇게 사용해도 똑같습니다.
멈추고 터치 안되고 문자수신도 안되고
2번째 방문하니 초기화 하자더군여
그래서 이런저런 불편감수하고 했습니다.
하면서 그럼 담에 또그럼 어떻하냐 했더니 메인보드를 바꿔준다더군여.
제가 다시 오면 바로 바꿔줄수있게 부품 신청해 놓는다고
알았다고 하고 썼는데 또 그러더라구여 3번째 갔는데 그 기사님이 예비군인가 갔다더라구여
그래서 다른분께서 갔는데 덤프방법를 하라합니다.
제가 다시오면 메인판 갈아준다 했어요 했더니 그거 해봤자 소용없다고 덤프하시라고
그러면서 하는방법을 알려줬는데 저는 당연히 통화를 누르면 덤프 번호가있을줄 알고 알았다고 집에왔습니다.
그 기사분 덤프 번호도 적어주지 않고 제 앞에서 시범한번 보였습니다.
그런데 덤프는 번호가 찍히는게 아니더라구여. 그거 한번보고 첨하는 사람이 어떻게 외웁니까
결국 덤프도 못하고 또 4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깔아주더군여
그러면서 이번엔 덤프를 해오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깔았더니 하루에 두세번 멈추던게 수십번이 멈춥니다.
하도 열받아서 오늘 아침에 5번째 방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메인보드 바꿔준다는 말도 없고 덤프를 해갔더니 그거 확인하는데 일주일 걸린답니다.
그럼 일주일 동안 이렇게 사용하냐고 했더니 그냥 어쩔수 없다더군여
아침부터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했는데 아직도 화가납니다
100만원 가까이 되는 기계를 팔고 서비스는 천원짜리도 안되니..
같은 증상으로 3번이상 가면 교환해준다는 얘기가 돌고있어 항상 핸드폰이 멈췄을때 갔고 동영상도 찍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전원을 껐다키면 정상이죠 이런말만 합니다.
저도 그정도는 알고있습니다.
부천 중동점에 있는 13번 14번 기사님 정말 짜증납니다.
첨부파일은 제가 멈췄을때 터치가 안되는 장면을 동영상 찍은겁니다.
이거 기사님께 보여드렸는데도 별 소용 없더군여
참고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58 휴대전화 이산 2012-05-30
44755 서비스 한상기 2012-05-30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