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구매물품중 일부 인도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 구매물품중 일부 인도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범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4-17 11:26:47

본문

구매처: GS홈쇼핑.
구매물품: DSLR 캐논600D 카메라
구입일자: 2012,02,25
구입조건:  구입후 1개월이내에 캐논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하면 GE일렉 청소기를 구매고객 전원에게
              보내준다고 해서 기일내에 등록을하고 기다렸는데 한달 가까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이벤트에 참가
              해야준다고 하네요. 분명희 정품등록만 하면 주는걸로 안내를 했고 또 안내한데로 했는데 이제와
              서 안된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해도 분수가있지 적은금액도아니고 또 정품등록 하느라 하기싫은
              개인 정보를 모조리 등록했는데 안된다고하니 완전희 기만 당하는 심정입니다. 
              이런경우 카메라 가격에는 물론  청소기의 가격도 포함되었다고 봐야겠지요.
              가끔 불공정 거래관행이 뉴스가 되어 기업들이 사회의 지탄을 받는데 제가 직접이런일을 격어보니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청컨데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서 에쓰시는 분들꼐서 GS홈쇼핑이나, 캐논카
              메라측이 확실한 조치를 취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카메라 구입후 정품등록을 하면 청소기를 준다고 해놓고 이벤트 참여할경우에만 지급된다고 하여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