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2,870회
  • 작성일 : 11-12-11 01:07:38

본문

제가 그 전에 저가(9000원 상당) 손난로를 구입하여 열이 부족해 구실을 못해 좀 비싼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에는 옥션에서 비교적 고가(59000원)인 제품으로 구입했어나 열이 저가 제품 보다도 못해 하루 만에 반품을 하려고 휴대전화로 전화를 하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아 반품신청을 먼저 하고 다음날 회사로 전화를 하니 불친절하기 이를데 없으며 제품을 검사하고 알려 준다더니 이상이 없다고 다시 보낸다고 하면서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데, 분명히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택배비를 지불하면 반품해 준다고 광고해 놓고, 그리고 무료 쿠폰으로 반품을 했음에도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그렇게 배짱으로 대할 수 있습니까? 내가 분명히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당시는 인정해 놓고는 내가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말을 바꿉니다. 제가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잔금들이 나 있었는데 좋게 해결하려고 이야기을 하지 않았는데 적반하장입니다. 제가 이 제품으로 인하여 쓸데 없이 요즘 필요도 없는 24핀 충전기까지 1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이런 건 차지하더라도 너무합니다.  열이 돼야 손난로지 이건 무게나가는 돌덩어립니다. 반품된다는 광고는 왜하고 그리고 자기들이 내지도 않은 택배비는 왜 달라는 겁니까?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런 걸로도 이익 남겨 사업합니까? 정말 나쁜 사람 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하자로 반품을 하시려는데 업체에서 하자가 아니라며  배송비를 청구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172 digital 김재성 2012-04-19
33166 건설 이승규 2012-04-19
33164 digital 오택수 2012-04-19
33163 기타 한기현 2012-04-19
33162 건설 정성훈 2012-04-19
33161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9
33159 기타 맘상한 고객 2012-04-19
33158 생활용품 신재룡 2012-04-19
33156 건설 반하영 2012-04-19
33155 digital 장동현 2012-04-19
33154 기타 이현미 2012-04-19
33153 기타 안은영 2012-04-19
33148 생활용품 신승호 2012-04-19
33146 기타 조승희 2012-04-19
33136 기타 이초롱 2012-04-19
33130 기타 김미수 2012-04-19
33128 통신 하지윤 2012-04-19
33125 기타 박세연 2012-04-19
33124 digital 진성용 2012-04-19
33122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19
33115 digital 이연경 2012-04-19
33109 생활용품 손향남 2012-04-19
33107 유통 신순남 2012-04-19
33105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3 기타 김현정 2012-04-19
33102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1 생활가전 박현희 2012-04-19
33100 해결&감사글 정문태 2012-04-19
33099 기타 박아름 2012-04-19
33098 생활가전 최화정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