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렌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렌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연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4-26 22:19:12

본문

첮째날 ; 정수기 물나오는곳에서 코 같은 이물질이 쭈욱 딸려나왔음
            콜센타 전화했음
둘째날 ; 기사가 방문 하였음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결국 담당아니라 다시 콜센타에 문의하라함
            다시콜센타에 문의함
세째날 ; 연락없음
            기다리다 저녁에 전화 다시함
            기다리라함
네째날 ; 연락없어서 전화또함
            기다리라함
            화나서 지점 전화번호 알려 달라고해서 지점으로 전화
            화나서 정수기 철거해 가라하고 보상해 달라함
            보상의 종류는 이전에 기간이 한달이나 지나서 필터 교환이있었던 부분하고
            지금 나온 이물질 부분으로 인한 오염된 물을 계속 음용한상태이니 서비스 불이행으로 인한 피해 보
            상 해달라함
            알아 보고 전화 준다고함
토요일 일요일 또다른 담당자가 전화와 또 처음부터 설명 / 일요일 또 ...
월요일 전화옴  정수기 철거기사라고.... 위약금하고 후불이니 그금액도 내야한다고....
위의 보상문제들 다시 설명하였더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한다고함
그다음날 다시 전화옴
위약금 안내도되고 한달 돈 안내고 철거해가겠다고 ..
너무 지치고 피곤하여 그러라함
일주가 지닌후 어제 빠져나가지 말아야 렌탈료가 이체되었고 그로인하여 카드대금이 이체안되어 연체되어답니다
콜센터 전화했더니 알아본다하고 저녁늦게까지 연락아와 지점전화했더니 네번의 전화한후 담당자랑 통화
환불해주겠다라는 말뿐

화가나서 저가 어디까지 보상받을수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를 이용하시는데 이물질이 확인되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업체측에서 이미 사용요금과 위약금 보상을 약속했기 때문에 제보자분께  업체측이 어떠한 피해를 입힌 내용이 아닌것으로 확인되어 도움드릴 부분이 없음을 안내드리고 환불이 지연된다면 내용증명 우편을 통해 향후 성실한 조치를 해줄것을 약속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48 기타 박소현 2012-04-24
34546 건설 강순재 2012-04-24
34545 건설

처리중

환불요구
이윤옥 2012-04-24
34544 기타 김창익 2012-04-24
34542 기타 이병호 2012-04-24
34539 생활용품 지창은 2012-04-24
34534 기타 정찬주 2012-04-24
34527 식음료 정조윤 2012-04-24
34526 건설 김우곤 2012-04-24
34523 기타 김완희 2012-04-24
34503 생활용품 오원영 2012-04-24
34502 건설 강성진 2012-04-24
34501 digital 김상진 2012-04-24
34500 건설 구본석 2012-04-24
34499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8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7 유통 김해정 2012-04-24
34496 건설 이상구 2012-04-24
34495 기타 이진석 2012-04-24
34489 식음료 한진희 2012-04-24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