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배송 상품이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 직배송 상품이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해경
  • 조회수 : 2,945회
  • 작성일 : 11-12-10 23:24:50

본문

G마켓에서 누가봐도 똑같은 상품을 해외 직배송 상품, 정품이라고 가격도 이만원 넘게 비싸게 받고 반품비 만오천원을 내라고 하네요. 해외 직배송 상품이 만하루도 안되서 배송중이네요. 동대문에서 띄어다 팔면서 정품이다 어쩐다하면서 비싸게 받는것도 모자라 반품비에서 또 이중으로 돈을 챙기네요. 어제 오후에 카드결재하고 오늘 오후에 변심해서 취소하려고 했더니 문자가 왔네요 한진택배로 발송됐다고요. 취소도 못하고 이상해서 다른 판매자 상품을 보다가 정말 정말 누가봐도 똑같은 상품을 보게됐구요 대한민국 아니 세상사람들 볼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 두 상품이 똑같다는건 스치며 지나봐도 알겁니다. 주말이고 해서 택배사 전화도 안되고 취소를 하고싶어도 배송중이라 취소도 안되고. 정말 이건 사기 아닙니까? 우선 판매자한테 글은 남겨 논상태구요 수취거부할거라고요.  카드 지불정지시키는 방법은 없나요? 이건 누가봐도 명백한 사기에요. 그 상품 볼필요도 없이 수취거부해도 되는거지요? 정말 속상하네요. 도와주세요.비교 사진첨부합니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밑창 사이즈 표기 정말 모든게 똑같은 공장에서 만든 상품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부츠가 정품이 아니며 반품시 부과되는 배송비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다만 해외구매(구매대행 포함)를 할 경우  청약철회시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또는 대행사이트 이용)에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특히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외배송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해당 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히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추후 다른 제보건 있으시면 저희쪽으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284 digital 심석찬 2012-04-19
33280 해결&감사글 이효주 2012-04-19
33279 건설 김상남 2012-04-19
33278 기타 박진희 2012-04-19
33277 건설 윤병훈 2012-04-19
33276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5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4 금융 조을새 2012-04-19
33273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67 건설 최명숙 2012-04-19
33251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40 통신 신용희 2012-04-19
33233 통신 황미정 2012-04-19
33223 해결&감사글 김응표 2012-04-19
33216 생활용품 김미자 2012-04-19
33214 식음료 설지희 2012-04-19
33212 기타 글쓴이 2012-04-19
33210 기타 소병혁 2012-04-19
33209 기타 심영신 2012-04-19
33205 digital 최명진 2012-04-19
33202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201 기타 임민수 2012-04-19
33200 자동차 이영화 2012-04-19
33199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198 기타 김성용 2012-04-19
33197 digital 박두환 2012-04-19
33196 건설 신영근 2012-04-19
33195 생활용품 김효은 2012-04-19
33192 기타 김미나 2012-04-19
33191 생활가전 신진아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