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삼일만에 고장난 삼성노트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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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지 삼일만에 고장난 삼성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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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성임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2-04-10 15: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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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31일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울트라북을 백삼십만원주고구입했습니다.
사은픔으로 외장메모리2기가를 넣어서 4월1일 택배로 배달 받앗습니다
그런데 산지3일되는날 4월 4일 저녁에처음으로 충전을 햇는데 노트북 자판에서 열이 뜨겁게나고 팬돌아가는소리가 웅 웅하고 나고 전원스위치를 켜도 스위치가 깜박거리면서 모니터도안되고
작동이 아무것도 안되었습니다.시간이 늦어서 다음날 4월5일 디지털프라자구매자에게 노트북을
가져다주고 A/S접수를 했습니다.삼일밖에 안된 제품이라 환불이나 제품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알아보고 처리해주겠다더군요.
다음날 4월6일 서비스센터에서 증상을 확인하는 전화가 한번오고 아무연락이 없기에
4월9일 오늘 구매담당자와 서비스팀장을 수없이 전화연결시도끝에 연락이되어 문의를했더니
노트북이 아무 이상이 없어서 그냥 가져가서 쓰라는겁니다.
자신들이 점검하기로는 이상을 발견할수없어 아무조치를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막힙니다.분명 뜨거울정도로 자판에 열이나고 웅 웅거리는 팬돌아가는소리가 나고
작동이 하나도 안되는 노트북을 자신들이 이상을 발견 하지못했다고 그냥 쓰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오랫동안 쓴것도 아니고 산지 삼일만에 이런 고장이발생됬는데 아무조치도 없이 그걍 가져가서 쓰라니요.그리고 자판에 열이 나고 하는증상은 있을 수있는 증상이라고 그부분은 A/S를 받으라네요.산지 삼일된 노트북을 A/S해서 쓰라니..그리고 A/S할정도의 결함이면 구매한지 일주일도 안 됬는데 교환환불은 왜안해준다는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삼성의 태만한 태도와 소비자를기만하는 태도에 열불이납니다.
멀쩡한 온돈주고 결함이 있는제품을 쓰라는 삼성의 폭력에 소비자는 하소연 할곳이없습니다
꼭 상담해주시고 해결해주십시오 지금 노트북은 부산 광남 서비스센터에 있습니다
그쪽에서 노트북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없고 메모리 업그레이드도 디지털 프라자쪽에서 다 해서 보내온상태라 저희는 기술적인 어떤문제인지는 알수가 없는상태입니다.
대리점이라 믿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무책임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삼일만에 노트북에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는데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고하고 더불어 교환이 안된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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