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은
  • 조회수 : 2,314회
  • 작성일 : 12-02-02 18:16:57

본문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KCTV의 소비자 우롱 및 횡포입니다.

2009년 12월에 인터넷을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광주광역시->경상북도(고향)로 이사하면서 해지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글세 방에서 살고 있었고 의료건강보험 및 여러가지 문제 때매 그냥 주소지를 이전하고 살지 않았던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나는 이런식으로 사용중이였고, 해지할 때 위약금을 안낼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을 때,

그럼 지금 광주로 주소지를 이전하고 일주일 정도만 거주한걸로 남기시고 다시 경북으로 이동하고 내역 남겨서

초본을 팩스로 붙이라고 해서 붙였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해지 되었는줄 알았는데 2012년 6월 경부터 위약금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스팸 같은건줄알고..)

근데 전화도 오길래 , 이미 해지된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처리가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해지요청을 했지만 위약금문제로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서 일주일정도 거주하는걸로 하고 초본을 업체로 보내주고 완료된줄알았는데 위약금이 있다는 통보를 받고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비자가 해지신청을 하였고 사업체의 필요에 의해 해지절차를 별도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실제 해지 완료에 필요한 신분증 제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여지므로 해지 지연에 대한 책임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도 제출서류의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해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