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경
  • 조회수 : 2,622회
  • 작성일 : 11-11-13 10:07:54

본문

11년2월 무료쿠폰을 보고 다운데이에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파일 1개 받고 이후로는 다운데이라는 사이트에 접속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9월경 휴대폰 청구서에 9900원씩 소액결제가 되어서 통신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자기들도 확인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달엔 안나오겠지 했는데 또 9900원 청구가 되는겁니다.
저는 신용카드를 쓰기때문에 소액결제는 절때로 안합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결국 확인된것이 [다운데이]입니다.
무료쿠폰으로 한번 다운 받은 이후로 접속한적도 없는데, 결제창이 뜨거나 인증을 한적도 전혀 없는데 이렇게 매월 소액결제가 되고있었던거죠..

일단 고객센터 전화를 했습니다. 한 50번 했습니다. 전혀 전화 받지 않습니다.

1:1 상담 신청을 해서 사정을 올렸습니다. 10월분 결제금액 바로 취소해주더군요.
그런데 그전 결제금액은 고객센터 전화로만 환불이 가능하다 하더군요.

전화 받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만 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을 해보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줄 모르겠습니다. 분명 저 말고도 지금 피해자가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이건..정말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고객센터는 저리도 전화를 받지 않을까요..

확인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운데이 아이디 : kyeongv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31247 통신 박태수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