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환두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2-05-10 19:10:55

본문

작년 여름경 휴대폰을 분실햇습니다.
근데 보통 휴대폰 보험을 들지않습니까? 전 들엇습니다.
상담원 통화내역도 잇엇구요 자기들도 인정햇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보험처리를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휴대폰 보험은 sk랑은 틀린곳이라
처리가 힘들다고 하더군요...그래요...어쩔수 없다 생각하여 제 돈들어 다 수리햇습니다.
30만원정도...꾸~욱 참앗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제가 휴대폰을 분실햇는데요.(분실 후 일주일쯤 잇다가 다시 찾앗습니다.)여기서 문제가 발생...
휴대폰 판매직원에게 제가 정확하게 말을 전달햇습니다.(폰 다시 찾기전..)
휴대폰을 분실해서 새로 구입을 해야하는데 쓰던 번호 그대로 쓸수 잇게 해달라니 안된다고 무조건
다른번호로 하나 더 개통을 해야한다는군요..
전 뭐 당연히 직원이 그렇게 말하니 인정하고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햇습니다.
전 번호가 두개가 기계가 두개...
분실햇다 찾은 기게값 기본료 부담.
새로 구입한 기게값  전화비 부담..
시간이 지나 sk에서 lg로 갈아탈려는데 아는분이 휴대폰장사를 하셔서 예전일을 말슴드렷더니.
엥...원래 제가 말햇던 ..폰을 분실을 하더라도 공기계든 새 기계든 그 번호 그대로 쓸수 잇다고....
어이 없지 않나요?
그래서 sk에서 전화해서 따지니 자기들도 인정하더군요.
시간 좀 달라고 판매처랑 전화해 본다구요. 판매처에서 전화와서 저한테 협박하더군요.
장난하냐고 니가 와서 삿잖아 이런식...하지만!!
전 어머니 명의로 개통햇습니다. 기존 쓰던 기계도 어머니 명의...
즉 대리인 자격으로 개통시켜줫고 sk에서도 서류상에서 문제가 잇어서 원만히 해결될수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결국 알아서 해라는 양측 답변...
요약해 !!
잇던 번호 그대로 사용할수 잇는데 판매 목적으로 안된다하여 한 사람의 명의에 두 기계를 개통시킨겁니다.
접수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최종장 이니 뭐니 신용불량된다고 종이 날라오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판매처 위치 다 압니다.
가서 말하고 싶지만 전화로 협박하니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겟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새로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쓰시던번호 그대로 개통이 될 수 있음에도 업체에서 되지 않는다하여 새로운 번호로 개통을 하셨는데 다시 휴대폰을 찾으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업체측 과실로 보기 어려운 점 안내하고 그 동안 납부한 요금에 대한 처리는 불가하나 장시간 보상을 요구하시어 고객불만해결차원에서 5월 결제된 금액(부가세포함)을 멤버십 할인 적용기준으로하여 50% 감액해 드리기로 협의하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38 서비스 이현주 2012-05-04
38436 기타 김준수 2012-05-04
38434 기타 김지효 2012-05-04
38432 서비스 송기욱 2012-05-04
38430 기타 하하호호 2012-05-04
38427 통신 한동훈 2012-05-04
38426 통신 김기덕 2012-05-04
38425 유통

처리

쿠팡
백종렬 2012-05-04
38424 휴대전화 김현승 2012-05-04
38423 기타 차혜숙 2012-05-04
38422 휴대전화 김덕진 2012-05-04
38421 통신 김은혜 2012-05-04
38420 생활용품 오세진 2012-05-04
38419 기타 추수현 2012-05-04
38415 기타 김준수 2012-05-04
38414 서비스 정소영 2012-05-04
38413 통신 정호형 2012-05-04
38408 건설 임상현 2012-05-04
38403 통신 홍범준 2012-05-04
38402 기타 허미희 2012-05-04
38399 생활용품 최명성 2012-05-04
38395 digital 김영수 2012-05-04
38394 건설 박선영 2012-05-04
38385 기타 문은진 2012-05-04
38383 해결&감사글

접수

취소
송지혜 2012-05-04
38380 기타 김기순 2012-05-04
38372 통신 김송이 2012-05-04
38371 통신 이하니 2012-05-04
38369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66 건설 이현지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