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를 햇는데 가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구매를 햇는데 가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05-11 17:38:59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타 사이트 보다  저렴하여 구매하게 되었는데

오늘 배송 받앗는데 역시나 마음에 들지 않고 질도 맘에 들지 않아

알아보니 가짜이어서 환불 신청을 하였는데 거부당했습니다..

가짜 구입한것도 억울한데

무조건 웃으면서 야골리는듯한 말투로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누가 보아도 가품으로 의심될정도로 질이 않좋앗고 맘에 들지 않아 환불을 신청하엿는데

너무나 당당하게 거부하더라구요

매장에 가지고 갓는데 가짜라고 신고하라고 합니다 

제가 이 메이커 옷을 자주 입어봐서 아는데 다른옷들은 메디인 중국인데

이번에 받은것은 공장도 이상하게 메디인 마카오로 나오고

전에 옷들과 비교해봐도 딱봐도 너무나 틀리고 형편 없습니다.

이거 환불도 안해 준다하고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이대로 당하고만 잇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잘 확인 안하고 구매 한것도 잘못이지만 판매자도 환불도 안된다고

비꼬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상담원이랑 통화햇는데 환불은 못해준다하고

구매한사이트에 글작성해서 문의햇는데 바로 삭제합니다

저뿐만아니라 여러명이 당한것 갖고요

다른분들도 글 작성하면 바로 삭제해버리네요

이거 어디다 신고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가품으로 확인되어 환불을 요청하니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채무불이행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22 기타 이상혁 2012-05-08
39321 유통 김성호 2012-05-08
39320 기타 소형섭 2012-05-08
39319 생활용품 최창윤 2012-05-08
39317 기타 최성연 2012-05-08
39315 생활용품 박미선 2012-05-08
39314 기타 유진영 2012-05-08
39312 서비스 김준동 2012-05-08
39311 자동차 우정한 2012-05-08
39307 생활용품 최동건 2012-05-08
39305 통신 이용호 2012-05-08
39304 서비스

처리

**
조복숙 2012-05-08
39288 해결&감사글 허미희 2012-05-08
39286 서비스 강미란 2012-05-08
39285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8
39278 기타 무니 2012-05-08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