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H몰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혜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12-04-09 13:40: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현대홈쇼핑을 즐겨하는 소비자입니다.
2010년 10월 현대홈쇼핑을 통해 구입했던 까사노아 이불2세트 중
1세트가 불량으로 밝혀져 업체측에서 1년이나 지났지만
환불조치를 해준다하였습니다.
업체측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배송하고 반품하는 상황이라
환불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된다고 하여 현대측과
통화후 처리를 해준다 하여 2월 초 전산 등록을 하였고
현대측에서 카드 부분취소가 되지 않아 전체 취소를 하고
1세트에 대해 다시 15만4천원 돈을 다시 결제를 해 갔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환불이 안되길래 현대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
다시 재차 확인을 했고 처리 진행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보라 해 또 기다렸습니다.
3월 말에 다시 또 전화를 했는데 저한테 일년전 카드취소라
자신들은 취소 등록을 했는데 농협쪽 전산등록이 되지 않아 환불 등록이 누락된 상태라는
어이없는 답변이 돌아왔고 긴급으로 처리를 해 준다며
4월 6일 까지는 환불이 될 거니 기다려 달라해
알겠다며 또 기다렸지만 오늘 4월 9일이 됐는데도
환불처리는 되지 않았네요.
30만 3천원 환불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꾸만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약속 날짜를 어기는 현대몰 측에
굉장히 실망하고 서비스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1600-0000을 통해 8차례정도 전화를 걸었고
발신자 부담 전화라는 걸 오늘 알아 제 통화료, 제 업무에 방해된 점,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에 관한 정신적 보상까지 받고자 합니다.
약속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기다리지도 않는데
약속을 하고, 확실히 처리 될 거라 했던 말들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 큰 상태입니다.
현대가 작은 회사도 아니고, 믿고 구매를 하고 작은 회사가 아니기에
환불건이나 결제건도 깔끔하게 즉시 처리되는 점을 믿고
항상 재구매를 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서비스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고,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건 협력사와 환불 협의 후 기존 결제금액 303,000원이 취소접수 되었으나 2010년 카드결제건의 취소과정에서 카드사로부터 취소접수가 반송되어 이후 처리지연에 대한 고객불만으로 정중한 사과 및 카드사 확인후 4/23 환불진행 예정임을 안내. 아울러 불편드린 부분에 대한 업체 담당자가 별도의 보상을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30833 기타 황창섭 2012-04-10
30828 digital 김부 2012-04-10
30826 건설 장윤호 2012-04-10
30824 기타 김정희 2012-04-10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