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 해지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 해지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재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12-04-04 12:49:57

본문

제가 제작년 부터 숙소에서  LG U+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직장이 옮겨저 인터넷을 인전하게 되었는데,
새로 옮기는 숙소에는 인터넷이 이미 연결된 상탠지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없기에 월래 살던 곳으로
이전설치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본가가 KT만 인터넷이 되고 LG U+는 설치불가지역이라 인전이 않되니
자연 해지가 된다고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지서류로 타사 가입서류나 아니면 이전설치를 신청한 본가주소로 새로 전입신고된 등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월래 본가에서 살고 숙소를 옮겨다니기에 전입신고내용이 없다고 하니 무조건 자사규정이 그러하다고 자연해지가 아닌 임의해지로 위약금을 내야한다네요. 해지를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가입당시 1년후면 전국어디든 다 개통이 될거라고 큰소리 치더니 이제와서 자사규정이 어떻고 서류를 달라하고 이제는 해지후 요금을 안낸상태로 체납금만 잡혀있습니다. 해지위약금이라고 안내받은 금액도 없고 청구서 또한 받지 못했는데..
해지처리도 않되면서 기기는 반납하라하여 한달전쯤 반납을 했는데여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또 인터넷과 인터넷TV는 이전설치불가로 해지가 되는데 인터넷전화는 왜 해지가 안되고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여 가입시에는 결합상품으로 같이 가입을 했는데 말이죠... 일시정지를 해도 일정 요금은 부과가 된다하고 일시정지또한 기한이 한정적이고, 제가 건축업에 종사하다보니 현장 이동이 좀 있는데 이전도 못하고 위약금만 물게 생겼습니다. 처리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설치하려하셨는데 설치불가지역이라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업체가 요구하는 서류를 못내시는 상황에서 해지 후 요금을 않낸 상태로 체납금이 잡혀있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31265 기타 김진선 2012-04-12
31264 식음료 방영실 2012-04-12
31263 기타 신용해 2012-04-12
31262 기타 김진영 2012-04-12
31261 기타 장은경 2012-04-12
31260 생활용품 이은희 2012-04-12
31259 기타 김세영 2012-04-12
31258 생활용품 박용열 2012-04-12
31257 기타 신효원 2012-04-12
31256 건설 최춘성 2012-04-12
31255 건설 김혜란 2012-04-12
31253 digital 강은혜 2012-04-12
31247 통신 박태수 2012-04-12
31246 기타 송승범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