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문이 닫히지 않는 현대 아반떼 MD 신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뒷문이 닫히지 않는 현대 아반떼 MD 신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경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2-05-04 10:43:22

본문

안녕하십니까
2012년 4월 23일(계약서 상에는 4월 26일로 표기)에 현대 아반떼 M16 GDi PREMIER A/T 를 구입하였습니다.
워낙 인기 있는 차종이랑 보름정도 걸린다는 얘기 후에 차량이 생각보다 빨리 나와 4월안에 받을 수 있다는
영업사원의 얘기 후에 5월 2일에 차량을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5월 3일에 차량 등록 대행 후(대행수수료지급)울산 동구 모 썬팅 대리점에서 차량을 인도하기로 하고
영업사원이랑 약속을 했습니다.
5월 3일에 퇴근 후 약속장소로 지인 2명(모두 남자)이랑 같이 가서 차량을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계약당시 약속했던 서비스 부분(썬팅)이 다른 제품으로 변경(루마에서 3M으로 변경 어 있었음)되어
있어 황당하다고 말씀드렸고, 변경이 불가능 하다, 더 좋은 제품이다는 말에 인정상 넘어 가기로 했지만.
영업사원이 뒷문을 자꾸 여닫고 점검하는것을 보고 의심을 가지게 되어 차를 인도하기전 점검하였고,
그 과정에서 뒷문이 닫히지 않는 결함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런차를 영업사원은 흠을 알고도 그냥 인도하려고 했었고 이미 등록이 된 차라 A/S밖에는 안된다는
황당한 얘기만 했습니다.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다는 변명만..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등록전에 확인했냐고...영업사원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본인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죄송하다는 사과만 하고 교환이나 환불에 관련해서는 언급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차 못탄다고 인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명백히 자기들의 실수를 인정하였고, 문제가 있는것을 발견한 상태에서 고객한테 하자가
있는것을 인도하려했다는 것을 어떻게 처리 해야할 지 몰라 여기에 글을 씁니다.
문이 닫히지 않는 동영상을 함께 첨부합니다. 이게 새차라면 믿어지십니까? 너무나 일찍 나온 차라
의심이 갑니다.
그리고 A/S만 하고 타다가 운전 중에 뒷문이 열린다면...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이건 저의 목숨과도 관련된 문제이기에 더욱 화가 납니다. 그래서 더욱 계약을 파기하고 환불하고 싶습니다.
현대차를 어떻게 믿도 타겠습니까? 영업사원이나 영업지부장도 그런건 안탈려고 할껍니다.

계약서를 확인해보니까 계약조항 제 9조 [철회권의 행사방법 및 효과]항이 있습니다. 그것도 함께 첨부합니다.
 거기에 '인도받은 자동차가 표시 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자동차를
인도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라로 적혀있습니다. 서비스 내용도 다르게 더 싼제품으로 썬팅을 하고 자동차가 표시 광고의 내용과 다르게
뒷문이 닫히지 않다면 계약철회에 해당하는것이 아닙니까?

차에 압이 차서 뒷문이 잘 닫히지 않고 연결 고리가 뻑뻑해서 잘 닫히지 않다는 말만하는 영업소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계속 A/S만 해주겠다네요

생애 첫차입니다. 완벽한 차를 위해 새차로 구입했는데..이런...
세상에 완벽한것은 없다. 사람이 조립해서 실수도 있을 수 있다는 영업지부장의 말!
사람의 목숨이 실수 때문에 위협을 받는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런 고충을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신차를 구매하셨는데 처음부터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649 서비스 김수환 2012-05-05
38648 건설 차경석 2012-05-05
38644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5
38635 기타 백찬우 2012-05-05
38634 생활용품 서상천 2012-05-05
38628 기타 지수진 2012-05-05
38627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6 digital 김유정 2012-05-05
38625 기타 김지효 2012-05-05
38624 기타 김두산 2012-05-05
38623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2 식음료 탁양현 2012-05-05
38621 기타 김종철 2012-05-05
38620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05
38619 통신 이정웅 2012-05-05
38618 서비스 김호겸 2012-05-05
38617 휴대전화 연은경 2012-05-05
38616 생활용품 안병현 2012-05-05
38615 기타 박용남 2012-05-05
38595 기타 배정은 2012-05-05
38594 기타 김봉현 2012-05-05
38586 서비스 장희영 2012-05-05
38583 식음료 손명자 2012-05-05
38582 통신 전재용 2012-05-05
38581 식음료 박은진 2012-05-05
38580 생활용품 김혜인 2012-05-05
38579 통신 홍상범 2012-05-05
38578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7 기타 김순영 2012-05-05
38576 유통 김예진 2012-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