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 책임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 책임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준
  • 조회수 : 2,348회
  • 작성일 : 12-05-02 11:47:36

본문

현대로지스틱스 http://www.hlc.co.kr/ <BR><BR>문의전화 1588-2121<BR>-----------------------------------------------------------<BR><BR>2011년 12월 8일 위 업체로 통해 택배 발송하였으나, <BR><BR>해당 인수쳐에선 물품을 받지 못하였다고 연락이 와서 뒤늦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해당 택배 영업소(영도)에 택배 운송장 원본으로 확인해 달라고 요청 하였으며,<BR><BR>몇일 뒤 fax가 들어와서 확인해 보니깐, 받은사람의 이름이 써있는것 아닌 단순 싸인만 되어 있어서,<BR><BR>누가 물품은 인수했는지 여쭈어 보니깐!! 지금은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BR><BR>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정말 답답합니다.<BR><BR>아래 택배 운송장번호 기재해 놨습니다.<BR><BR>운송장번호 : 2197-3484-324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서비스를 이용하셨는데 수취가 명확하지않아 물품배송이 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197-3484-3241(레이져 복합기) 건의 경우 2011년 12월 9일 배송완료 드린건으로 당시 수하인의 주소인 부산 영도구 동삼1동 1125 혁신도시개발지구내 태영건설 국립해양박물관 은 공사 현장으로써 관계자외 출입이 불가능 하였으며 택배사의 물품의 경우 경비실에 배송후 관리자에게 싸인받았으며, 당일 같이 배송되었던 2197-3484-3230 건의 경우는 배송이 확인하셨으나 배송후 5개월이 지난 2012년 4월 17일 첫 분실 관련 문의 접수건에 대해 보상조치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35 기타 송복희 2012-04-30
36734 기타 박윤석 2012-04-30
36731 기타 남궁찬 2012-04-30
36729 기타 김신영 2012-04-30
36724 기타 이영기 2012-04-30
36723 기타 임근익 2012-04-30
36722 생활용품 정재준 2012-04-30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