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객한테 협박하고 난리가 아니네요 프라다폰좀 환불해주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고객한테 협박하고 난리가 아니네요 프라다폰좀 환불해주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준하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4-17 17:23:40

본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방금 lg 비서실장 조규인실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내가 왜 아직까지 환불안해주고 있냐고 했더니
lg전자는 고객님께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왜자꼬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거냐며
센터에서 수리는 다 해줬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언제 수리해줬습니까?????
초기화???내 정보를 초기화하는게 수리입니까??ㅋㅋㅋㅋ
아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어떤목적으로 프라다폰을 이백만원가까이 주고 샀냐면서
말도 안되는말로 따지더군요
왜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면서 저보고 sk에서 일하냐며 따지네요ㅋㅋㅋㅋ
아니 lg에 있는사람이 lg꺼를 왜 이백만원주고 샀냐고 하면
내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될까요
나보고 일부러 그렇게 많이 주고 산거 아니냐고 하더군요ㅡㅡ
아 진짜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니 내가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가 없어서
내가 그 비서실장한테 아니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어떤목적으로 사겠습니까
난 스마트폰 문자 저나 인터넷쓰려고 샀다고
그쪽은 어떤목적으로 스마트폰을 샀냐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자기도 쓸려고 샀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ㅡㅡ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죠
그래서 당연히 핸드폰 사는목적은 다 똑같지 않냐니깐
그냥 목적이 궁금해서 물어봤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는데 그걸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ㅋㅋㅋㅋㅋ
대리점에서 이건 출고가가 얼마지만 요금제쓰면 공짜다
하고 산건데 그걸 지금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내가 사는곳 이름 일하는곳 다 밝히고
내용증명을 띠면 조사를 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나에대한 조사를 한다더군요
정말 전 이렇게 고객한테 협박하고 막말하고 이러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기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저 화가 너무 납니다
저한테 화를내며 소리지르는사람이 바로 다름아닌
LG전자 비서 실장 조규인?그사람입니다
어떻게 고객한테 협박을 합니까
진짜 전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순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휴대폰 구입후 잦은하자로 해당업체 담당자가 환불약속을 해놓고 지키지않고있어 항의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198 기타 김성용 2012-04-19
33197 digital 박두환 2012-04-19
33196 건설 신영근 2012-04-19
33195 생활용품 김효은 2012-04-19
33192 기타 김미나 2012-04-19
33191 생활가전 신진아 2012-04-19
33190 통신 이나희 2012-04-19
33189 기타 김유나 2012-04-19
33186 식음료 김종필 2012-04-19
33184 기타 이문희 2012-04-19
33182 생활가전 조인성 2012-04-19
33180 기타 이영인 2012-04-19
33175 생활용품 이동숙 2012-04-19
33174 생활가전 안영훈 2012-04-19
33172 digital 김재성 2012-04-19
33166 건설 이승규 2012-04-19
33164 digital 오택수 2012-04-19
33163 기타 한기현 2012-04-19
33162 건설 정성훈 2012-04-19
33161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9
33159 기타 맘상한 고객 2012-04-19
33158 생활용품 신재룡 2012-04-19
33156 건설 반하영 2012-04-19
33155 digital 장동현 2012-04-19
33154 기타 이현미 2012-04-19
33153 기타 안은영 2012-04-19
33148 생활용품 신승호 2012-04-19
33146 기타 조승희 2012-04-19
33136 기타 이초롱 2012-04-19
33130 기타 김미수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