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음식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한 음식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만선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5-04 22:11:11

본문

교촌 치킨에서 치킨을 배댤해서 먹고있는데 배달 되어온 무의 맛이 참으로 이상해서 혹시

먹는 사람의 입맛이 이상해서 무의 맛이 다른가 생각을 해서 다시금 입을 행구고 먹었으나

참으로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고 냄새를 맏으니 정말이지 상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배달 업체에 이사실을 알렸으나 정말 황당한 것은 "100개 이상이 나갔으나 이런

전화는 첨인데 먹는 사람의 입맛이 혹시...." 아니 그래도 직접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사과 라도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그리고는 "아니 알아서 하세요" "신고 하시든지" 라는 식의

말을 하시는 정말 황당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한 상한것으로 생각되는 무는 냉동에 보관해서 혹시라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음식을 주문하셨는데 상한 음식으로 확인이 되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36 기타 은보라 2012-05-03
38235 기타 박지혜 2012-05-03
38232 유통 김영애 2012-05-03
3822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218 통신 이정현 2012-05-03
38210 기타 주근깨장난ㅡㅡ 2012-05-03
38207 digital 김범일 2012-05-03
38202 생활가전 허미옥 2012-05-03
38200 생활용품 강은아 2012-05-03
38197 기타 김인아 2012-05-03
38194 유통 이경재 2012-05-03
38193 기타 박정식 2012-05-03
38192 통신 김경한 2012-05-03
38191 기타 김희경 2012-05-03
38190 건설 김민수 2012-05-03
38189 기타 투르가일 2012-05-03
38186 식음료 이형영 2012-05-03
38185 생활용품 엄수정 2012-05-03
38182 생활가전 김봉석 2012-05-03
38179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8 통신 정윤현 2012-05-03
38177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6 건설 정우찬 2012-05-03
38175 기타 이전형 2012-05-03
38174 건설 임재균 2012-05-03
38173 digital 서미정 2012-05-03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