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3,002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59 자동차 김용재 2012-05-01
37458 금융 유성진 2012-05-01
37457 기타 김학섭 2012-05-01
37456 기타 정욱희 2012-05-01
37455 생활용품 손범호 2012-05-01
37454 digital 차승준 2012-05-01
37453 digital 김진우 2012-05-01
37451 기타 rhvvj 2012-05-01
37450 자동차 홍길동 2012-05-01
37446 digital 이재표 2012-05-01
37444 건설 김미경 2012-05-01
37436 건설 윤찬일 2012-05-01
37434 건설 김용구 2012-05-01
37431 생활가전 김문순 2012-05-01
37429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8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7 생활용품 권정순 2012-05-01
37426 통신 강혜진 2012-05-01
37422 digital 김은지 2012-05-01
37421 기타 전채영 2012-05-01
37419 식음료 김민선 2012-05-01
37418 기타 안나연 2012-05-01
37417 건설 이지은 2012-05-01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