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환불 불가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부품 환불 불가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현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6-02 11:14:17

본문

제가 인터넷 11번가 쇼핑몰로 컴퓨터 부품 중 하나인 메인보드를 구입 하였습니다..
메인보드 제조사는 에즈윈(02-717-0933) 판매처는 주)  바이인 (02-717-3777) 메인보드 요금은 9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차후 pc 조립후 이상이발생하여 전문업체 a/s를 맡겻더니 메인보드가 불량이라고 해서 해당 구매처에 수리 보내고 다시 받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서 일단 전문점에서 부품을 교체 하고 불량 메인보드를 해당 업체 연락후 택배 발송을 했습니다..어제 6월1일 저녁 8시즘 구매처 (주)바이인..? 인가에서 전화가 와서 부품에 들어가있던 정전기방지 테잎,그리고 기판을 싸고 있던 스티로폼 하나라도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변심해서 바꾸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불량 인걸 환불 해달라는데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자기들은 제조 업체에 환불 보낼때 작은 비닐 하나까지 다 있어야 된다며 환불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보통 일반인이 환불 보낼때 그 부품을 감싸고 있던것까지 계산해서 놔두고 보관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또한 환불시 주위사항에도 그런 정보는 없엇구요...어떻게 해결이 안될까여 해당 업체 전화번호를 남기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하기건 고객과 판매자 감가상각 비 협의하여 판매자 계좌로 금액 입금, 확인 후 반품완료 전환처리 안내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에 불량이 있어 환불요청을 하니 제품포장지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다만, 컴퓨터 부품 같은경우는 작은 포장에도 예민한 제품이기 때문에 해당업체에서 제품의 완전한 포장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613 기타 장초향 2012-06-01
45610 기타

처리

약국
임미나 2012-06-01
45609 생활가전 진승원 2012-06-01
45608 유통 유순영 2012-06-01
45607 기타 경진 2012-06-01
45605 기타 김인택 2012-06-01
45604 기타 차영주 2012-06-01
45602 기타 박선재 2012-06-01
45601 기타 차영주 2012-06-01
45599 금융 석용기 2012-06-01
45596 식음료 김하나 2012-06-01
45594 식음료 김하나 2012-06-01
45591 기타 꼬마체리 2012-06-01
45590 기타 남기영 2012-06-01
45589 서비스 조장곤 2012-06-01
45587 서비스 양동석 2012-06-01
45585 자동차 원영오 2012-06-01
45584 digital 이민우 2012-06-01
45582 식음료 박지훈 2012-06-01
45569 기타 김재희 2012-06-01
45561 서비스 이승미 2012-06-01
45560 digital 오국재 2012-06-01
45557 서비스 안진아 2012-06-01
45556 기타 차민경 2012-06-01
45555 서비스 김다미 2012-06-01
45552 기타 조미선 2012-06-01
45546 기타 최호영 2012-06-01
45530 휴대전화 이슬 2012-06-01
45529 기타 박유림 2012-06-01
45528 휴대전화 이수지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