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니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12-04-06 20:47:17

본문

애완견 미용으로 저희집 2마리 강아지들을 맡겼었습니다.

한마리는 쉬추고 한마리는 슈나우져였는데요. 슈나우저가 6개월채안되고 남자다 보니 좀 활발하긴

했지요. 전번에 한번 맡겼을때 그때도 샤워는 안해주었지만 이쁘게 깍아주셔서 나름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친절하기도 했고요. 두번째 왔을땐, 정말 다시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네요. 또오셨네요하면서 인상을 팍

쓰는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힘들게 그 두마리르 데리고 간거였는데 그뿐아니였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되어 바로 맡기고 나오려니 슈나우져 털깍는데 오만원 쉬츄 4만원을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하루 더 맡긴다니까 2만원씩 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잘 말해 10만원에 가격을 치루고 나왔죠.

하루를 맡겼습니다. 급하지 않으니 편하신 시간에 하시라고 까지 말했어요.

시간이 그만큼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늦은 저녁에 마감전 데리고온 우리 강아지들은 잔털묻혀져

목욕도 안되있었고. 귀청소를 요구했더니 어떻게 해놨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에 스크레치가 나고

시뻘게져있더라고요. 귀만지면 피하고 둘다. 거기서좀 욱하긴 했는데 바쁘고 하니 참았어요.

그러다 오늘 참을수 없는일이 있었습니다. 데리고 와서 목욕도 하곤 했는데 슈나우저 귀가 딱쟁이

진것 처럼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쳤나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세히 보니 그게 글쎄 개벼룩이 뭉쳐있는거였습니다. 양쪽귀에 얼마나많으면 손에 잡히기

까지 합니까. 자세히보니 크기가 2미리는 되는거 같습니다. 아진짜 닭살돋고 화가 엄청나게 납니다.

이러면 영업정지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미용사 용서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법적으로 조치안되나요?

아, 그리고 어찌나 우리개가 싫었는지 슈나우저 남자개거든요? 중요부위는 깍지도 않았어요.

장난합니까? 그럼 왜 미용한다고 써붙입니까?

일단 그쪽 상가 미용가게 천지인데 좋은영향 안갈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키우시는 애완견을 미용샵에 맡기고 관리를 부탁드렸는데 목욕을 제대로 시키지않아 귀에 개벼룩이 뭉쳐져 있었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확실한 입증이 되어야 하는데 미용과의 입증관계를 규명하기가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되며 단지 추정만을 가지고 보상을 요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32 기타 박영호 2012-04-21
33831 건설 김연진 2012-04-21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