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명석
  • 조회수 : 3,299회
  • 작성일 : 11-11-24 13:42:16

본문

SK브로드밴드를 1년전부터 인터넷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천지역에서부터 사용하였는데 인터넷이 잘 되질않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개선되지 않아서 다시 기사님을 부르니 기사님 말씀이 기사님 핸드폰으로 바로 전화 주면 시간이 단축이 되니 명함을 주며 그리로 연락을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4~5차례 연락을 드려 다시 고쳐도 되질 않았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갈예정이라 그곳에 이사가면 더 나아질지 모른다고 생각에 그냥 두었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하고도 사용이 안되어 인터넷과 티비를 퇴근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되서 제천 기사님이 오셔서도 제대로 작동이 되질않아서 기사님과 통화하고 고치는 경우가 몇차례 진행되어 사용을 못하겠다고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니 3번이상 접수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하여 수리를 한것은 그간 7~8차례나 되었다고 하니 접수는 되지않아 위약금 없이 해지처리는 되질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다녀가셨으니 확인이 되지않느냐 하니까 고객센터에 접수가 되지않으면 횟수로 처리가 안되는점 감안하랍니다.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럼 기사님이 그런 부분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지금은 쓰지도 않고 있는데 미납요금 내라고합니다. 현재 lg파워콤으로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약금도 낼 이유가 없고 사용도 안한 요금을 내라니 억울할뿐입니다. 시골에계신 부모님께 독촉장을 보내서 신경쓰이게 하고 저에게 전화하면 뭐라하니까 저에겐 연락도 잘안오면서 부모님계신 집을 독촉장을 수없이 보내니 내가 사는주소로는 연락도 안주면서 말입니다. 걱정이되신 어머님이 요금을 한번 내신것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봐 ..이렇게 그냥 사용도 못한 요금을 내야하는겁니까... 억울해서 정말... 이런 억울한 일겪는분이 줄었음 좋겠습니다. 이게 sk브로드밴드 민원 신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이 잘되지않아 제대로 사용을 못하시고 해지를 하시려니 서비스기사방문 횟수가 누락이 되어 위약금이 부과된다하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에는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서비스 중지.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 부터 계산하되,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76 기타 안왕준 2012-04-26
35575 건설 김민주 2012-04-26
35574 통신 김희성 2012-04-26
35573 건설 이문희 2012-04-26
35572 건설 심지연 2012-04-26
35571 기타 김영란 2012-04-26
35570 건설 김나현 2012-04-26
35569 기타 김재형 2012-04-26
35565 기타 홍석일 2012-04-26
35564 생활용품 이소연 2012-04-26
35563 digital 김경한 2012-04-26
35562 digital 남해정 2012-04-26
35561 생활가전 최영숙 2012-04-26
35560 생활가전 김화자 2012-04-26
35559 건설

처리

고발
이화태 2012-04-26
35558 통신 박창종 2012-04-26
35544 자동차 윤난영 2012-04-26
35540 기타 이현경 2012-04-26
35534 통신 임연수 2012-04-26
35527 생활용품 허경선 2012-04-26
35526 기타 황준영 2012-04-26
35524 기타 임태현 2012-04-26
35522 기타 Anthony Tomassi 2012-04-26
35517 digital 박현정 2012-04-26
35516 식음료 이경래 2012-04-26
35515 건설 김준영 2012-04-26
35514 식음료 신영조 2012-04-26
35511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508 자동차 박찬영 2012-04-26
35505 생활용품 윤자영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