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전원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전원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진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2-06-11 14:35:44

본문

2012년 2월 18일 청주 율량동 하이마트에서 47인치 LCD티브이를 구매하여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금요일에 가족과 집을 비웠다가 일요일에 와서 TV를 켜고 좀 보는데 픽 소리가 나더니 TV가 나오질 않더군요
일요일이라 인터넷으로 AS 접수를 하고 구매처에 문의를 하니 TV에 문제가 있으니 LG전자에서 나와서 교환이나 환불을 해줄거라고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오늘 AS 기사가 와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전 수리를 해도 상관이 없지만 구매처에서 환불이나 교환을 해준다고 했다고 했더니 그럴려면 수리의 진행을 멈출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리를 해달라고 말을하고 엘지 고객상담실에 문의를 하니 일년내 동일한 증상이나 일년내 다섯번이상 고장이 나야 환불이나 교환이 된다고 소비자 보호법에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문의합니다
소비자보호법에 위와 동일하게 나온게 맞는지 아니면 수입처에서 얘기한것처럼 불량이면 교환이 가능한건지.. 솔직히 고장이 나서 찜찜하기도하고 구매한지 얼마 안됐는데 수리하는것도 좀 그렇고...  컴플레임을 강하게 걸면 교환이 되는데 한참 걸린다는것도 어이도 없고, 고객센타에서 불친절해서 기분도 나쁘고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구입후 얼마되지않았는데 갑자기 픽소리와 함께 화면이 나오지않아 교환해준다고 해놓고 수리기사분이 방문하여 수리를 했지만 같은 증상이 또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교환/환불 기준 안내후 무상수리 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11 휴대전화 김요환 2012-06-07
47007 휴대전화 나기섭 2012-06-07
47005 서비스 고귀환 2012-06-07
47004 서비스 송인석 2012-06-07
47003 통신 최진권 2012-06-07
47002 자동차 김경진 2012-06-07
47001 자동차 김덕환 2012-06-07
46999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8 생활가전 정재승 2012-06-07
46995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3 자동차 김나자 2012-06-07
46986 식음료 안선경 2012-06-07
46982 digital 김이도 2012-06-07
46981 생활가전 성은주 2012-06-07
46968 기타 강은진 2012-06-07
46966 휴대전화 김은영 2012-06-07
46965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4 서비스 정성수 2012-06-07
46963 기타 장성훈 2012-06-07
46962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1 기타 김미경 2012-06-07
46960 통신 문철웅 2012-06-07
46959 기타 어희진 2012-06-07
46957 금융 추태현 2012-06-07
46954 서비스

처리

**
추인환 2012-06-07
46953 생활용품 이철 2012-06-07
46952 휴대전화

처리

kt lte
김종성 2012-06-07
46951 서비스 도와주세요 2012-06-07
46942 휴대전화 김다은 2012-06-07
46941 자동차 박한별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