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소비자 우롱하는 상술에 대한 보상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소비자 우롱하는 상술에 대한 보상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성
  • 조회수 : 1,012회
  • 작성일 : 12-04-16 16:22:34

본문

3월에 KT에서 고객의 정보를 이용하여 제 자신에게 직접 연락이 왔습니다.

기존의 단말기에 대한 할부금액은 고객이 납부하고, 신규 단말기에 대한 요금부담은 전혀 없이
기기를 바꾸어 주겠다고 합니다. KT에 대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용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라고 말입니다.
기존 단말기에 대한 할부가 남았다고 하였더니, 기존 단말기에 대한 할부금만 현재와 같이
납부하면 되고, 고객의 추가 요금 부담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4월에 요금 통지서를 받아보니, 현재의 단말기와 기존 단말기에 대한 할부금액이 청구되었고
대신에 스폰서 할부금이이라고 하여 할인요금이 약간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KT 담당자와 통화를 하여 통신요금이 크게 증가하여서, KT의 114등에 문의하여 알아본 결과
기존 단말기에 지급되었던 스폰서 할부금이 더이상 지원되지 않기 때문이었고, 여기에 대해서
유선으로 단말기 교체건에 대해서 안내할 때 중복할인이 중지된다고 분명히 안내하였다고만
반복하였습니다.

중복할인이 없어진다는 내용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중복할인의 내용에 단말기 보조금으로
지급되는 스폰서 할인금액이 없어진다는 것을 고객이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기에 KT에서는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어느 누가 자신의 통신요금이 올라갈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계약을 하겠습니까??
파렴치한 KT의 영업 상술에 대해서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인상된 통신요금 청구금액과 향후 발생할 청구금액에 대한 적절한 보상 받고 싶습니다.

또한 KT는 이러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상술을 펼치지 않도록 납득한 만한
안내문의 발송도 필요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복할인이 가능한 걸로 알고 단말기 변경을 하였는데 이후 할인이 가능하지 않다는 안내를 받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33672 기타 김혜빈 2012-04-20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33669 기타 나영 2012-04-20
33668 기타 김지은 2012-04-20
33667 통신

처리중

쏘원 사기
이호제 2012-04-20
33665 기타 허대혁 2012-04-20
33662 기타

처리중

물품 분실
박소연 2012-04-20
33657 생활가전 강진의 2012-04-20
33655 digital 이은숙 2012-04-20
33653 건설 박해동 2012-04-20
33650 기타 허은경 2012-04-20
33649 digital 김성원 2012-04-20
33648 자동차 우양숙 2012-04-20
33646 생활가전 한정아 2012-04-20
33645 기타 김민정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