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리무진투어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일리무진투어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안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4-23 17:33:48

본문

너무나도 억울함에 있어 분이 가시질 않아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제 동생의 결혼식때문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관광버스를 동일리무진투어라는 회사에 예약하여
서울 친천 및 어르신들을 모시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예식은 1시 예식이어서 문의 들여 상담할때 8시 출발하면 된다하여 모든 친지 어르신들을 8시에 모셨습니다.
그런데 예식 1시인데 오히려 일찍 도착해도 모자란 판국에 1시 40분 모든 예식이 다 끝난 후 도착 하였습니다. 하루이틀 영업 하시는 분들이 아닌지라 모든 그분들의 말씀에 믿고 맡긴 부분인데 이런 실수를 일으킨다는 것 부터가 어이가 없었으며 또한 관광버스에 이름조차도 잘 못 적어 친지어르신분들 모두가 헤깔려 힘들어 했습니다.
늦어 도착 후 이 버스는 지정된 곳에 사람을 내리게 한것이 아니라 다른곳에 정차한 후 사람을 내리도록 하여 불편함까지 주었습니다...
서비스업 종사하시는 분의 생명은 친절과 책임의식으로 깔끔한 일처리가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식이 늦어 결혼식조차 보지도 못하고 잘못내려 불편함에 그리고 어르신들께서 불편함에 오히려 KTX를 타고 올라가셔 모든 열차비용을 이중 삼중으로 저희가 치러야만 하는 손해를 입었습니다.

그런 실행착오에도 \불구하고 동일리무진업체는 한통의 사과조차 오지 않았으며 오히려 전화를 걸어
문의하는 저에게 심한말로 고소하라고 말씀하시며 저에게 막말까지 하시더군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모든것을 해결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제가 이런 수모를 격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이런 업체가 서비스업체라니 세상에 돈벌기 참 쉬운가 봅니다...

손해배상청구도 하고 싶고 정신적피해보상가지 받아야 겠네요~

정말로 세상에 이런분들은 사업가로써의 재질을 의심해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이용하셨는데 운행시간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업체에서 사과말씀 또한 없으셔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운송 중 출발후 계약과 상이한 운송이 됐을경우 여객이 입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있습니다. 다만,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손해나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경우에는 적용치 아니합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손해배상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57 digital 김미영 2012-04-23
34255 건설 정호진 2012-04-23
34254 식음료 권은진 2012-04-23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