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아카데미학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경아카데미학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미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2-05-07 23:15:04

본문

5월1일에 나경아카데미학원에 2개월 미용(피부) 기능사 교육을 신청하였습니다.

강습시작일은 5월6일(일요일)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안에 일이 생겨서 강습을 못 받을거 같아서 5월6일전에 이미 학원 원장한테 연락을 취하여
환불 신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5월6일에 학원에 와서 얘기하라고 해서 갔는데 바쁘다면서 연락처만 남겨놓고 가라고 하더군요..

교육비는 75만원이였고 교재는 3만원 이였습니다.. 교재는 일단 가졌고 그냥 필요한거 같아서 교재비 제외한 72만원을 계좌로 보내달라고 연락을 했더니 70만원 밖에 돌려줄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어느학원에서 등록했다가 전액환불해주는 학원이 없다면서 2만원밖에 안 떼고 돌려주는 학원이 없다면서 말입니다..

그러면서 말로는 그동안 저한테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였기에 통신비로 2만원은 못 준다고 하는 겁니다.

학원원장 : 임명숙 (017-260-7257)


강의에 참가하지도 않았는데 2만원 못 준다고 하는게 말이 되는 겁니까?

2만원 받을수 있는 겁니까 ?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학원 등록후 수업을 하지않은 상태에서 개인사정으로 취소요청했는데 전액환불이 이루어지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액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또한 수강기간이 1개월 초과시에는 반환 사유가 발생한 당해 월의 반환대상 수강료(징수기간이 1월 이내인 경우에 따라 산출된 수강료를 말한다)와 나머지 월의 수강료 전액을 합산한 금액 환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위 내용으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해결촉구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31 건설 최선기 2012-05-09
39629 기타 강은영 2012-05-09
39628 휴대전화 김동섭 2012-05-09
39627 기타 정연희 2012-05-09
39626 휴대전화 박희진 2012-05-09
39625 휴대전화 김동섭 2012-05-09
39623 기타 구명선 2012-05-09
39621 휴대전화 김혜영 2012-05-09
39619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9
39617 휴대전화 박준홍 2012-05-09
39615 생활가전 정경훈 2012-05-09
39609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9
39604 기타

처리

문의
민주현 2012-05-09
39596 생활가전 서연옥 2012-05-09
39594 휴대전화 안새롬 2012-05-09
39592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09
39589 서비스 김지은 2012-05-09
39574 자동차 김용재 2012-05-09
39573 기타 최보윤 2012-05-09
39572 생활가전 이승현 2012-05-09
39571 기타 박경화 2012-05-09
39568 생활가전 인정은 2012-05-09
39567 기타 김은주 2012-05-09
39566 식음료 이규형 2012-05-09
39565 식음료 송유미 2012-05-09
39564 식음료 윤명주 2012-05-09
39563 통신 신인선 2012-05-09
39562 기타 송유미 2012-05-09
39561 유통 조민철 2012-05-09
39560 digital 주효진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