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교
  • 조회수 : 3,037회
  • 작성일 : 11-11-15 13:17:2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스포츠신문 광고를 보고
헨리퀸스 등산복 회사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선금으로 59800원을 입금하였는데,물건이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의류가 여러군데 칼로 찢어져있는 옷이었습니다. 바로 회사로 전화를해서 항의를 했더니, 다시 보내주면 새것으로 다시 보내준다고 하길래 택배는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
택배로 반품을 하고 몇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 않길래 전화했더니
대한통운으로 안보내고 우체국 택배로 보냈다고, 저보고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물건이 불량품을 보내놓고 저한테 택배비를 물으라는게 말이되냐고 항의를 하였지만, 대한통운이 아닌 우체국택배라서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한통운이 아닌 다른업체로 물건을 보내면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전혀 그런 안내도 없이 무조건 물어야한다고 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현제 물건도 다시 받지못하고 돈도 환불을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아무리 금액이 고가가 아니더라도, 시골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조속히 해결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발생으로 교환을 받으시는 중에 배송비문제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제품 하자로 교환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배송비 청구는 부당한 것으로 정하고 잇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36590 통신 오태일 2012-04-30
36588 생활용품 박형기 2012-04-30
36587 생활용품 이장원 2012-04-30
36586 기타 이구아나 2012-04-30
36585 기타 박순천 2012-04-30
36584 기타 박상국 2012-04-30
36583 기타 배상환 2012-04-30
36582 digital 최종철 2012-04-30
3658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4-30
36580 기타 박순범 2012-04-30
36579 기타 신지영 2012-04-30
36578 기타 이동희 2012-04-30
36576 기타 이옥현 2012-04-30
36575 기타 피해자 2012-04-30
36574 기타 송용남 2012-04-30
36573 생활용품 고애진 2012-04-30
36572 기타 임용범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