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3,041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78 기타 문승현 2012-05-17
41875 통신 송일규 2012-05-17
41873 유통 최영재 2012-05-17
41872 기타 홍석제 2012-05-17
41870 통신 정희진 2012-05-17
41867 유통 이신혜 2012-05-17
41864 digital 이승희 2012-05-17
41861 기타 하한경 2012-05-17
41853 통신 이승언 2012-05-17
41849 기타 배인혁 2012-05-17
41845 생활용품 김지선 2012-05-17
41844 휴대전화 김승연 2012-05-17
41843 통신 손진호 2012-05-17
41842 식음료 강인규 2012-05-17
41841 식음료 최수연 2012-05-17
41840 식음료 최수연 2012-05-17
41839 기타 김지선 2012-05-17
41838 유통 해밀 2012-05-17
41837 서비스 김하늘 2012-05-17
41836 서비스 김하늘 2012-05-17
41835 휴대전화 이창헌 2012-05-17
41832 기타 강태헌 2012-05-17
41831 서비스 박애순 2012-05-17
41830 휴대전화 이창헌 2012-05-17
41826 자동차 김태규 2012-05-17
41825 통신 유남규 2012-05-17
41824 기타 심민석 2012-05-17
41823 휴대전화 백진숙 2012-05-17
41821 서비스 이지현 2012-05-17
41820 통신 지윤수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