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번호 48604 결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번호 48604 결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하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06-26 18:25:49

본문

상담번호 48604 소비자상담의 결과
일주일동안 AS센터에서 준 대치폰을 사용한 후 오늘 결과에 대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일주일동안 꺼짐현상은 없었다고, 그러니 그냥 가져가셔야 된다는....
그래서 제가 그전에 일어났던 일은 무시해버려도 되는건지 물었습니다. 결과는 똑같은 대답. 그래서 제 핸드폰과 대치폰 모두 AS센터에 주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느꼈던 불편한 현상이 나타날때까지 가지고 있으라고,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핸드폰이 통화중 전원이 나가버리고, 또한 전원이 꺼졌다 다시 금방 스스로 켜지는 현상이 나타났는데도 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동안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에 있었던 현상은 무시되고,
분명 핸드폰에 이상이 있으니깐 핸드폰 전원이 4번씩이나 나가버리고, 1번은 핸드폰이 스스로 꺼졌다 바로 다시 켜졌었는데 그런 현상은 뭘로 설명할것인지...
핸드폰이 없는 저로선 아주 많이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내 눈앞에서 나타나지 않았다고 아무 이상 없으니 가져가라는 식의 서비스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핸드폰이 뭔가가 이상하닌깐 그런 현상이 일어난게 아닐까요? 아님 스마트폰을 사면 그런 현상이 일어났다가 차츰 나아지는게 맞는건지?
정말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50513 서비스 최영규 2012-06-20
50507 기타 최윤미 2012-06-20
50501 서비스 김수미 2012-06-20
50499 생활용품 이애리 2012-06-20
50496 기타 장희현 2012-06-20
50490 식음료 유진선 2012-06-20
50486 서비스 최순희 2012-06-20
50478 기타 박효진 2012-06-20
50474 생활가전 박병우 2012-06-20
50473 기타 김미란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