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2-04-24 22:52:20

본문

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즐기고있는 유져입니다. 이게임은 유료 게임으로서 30일 90일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제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이 처음에는 없었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용권만이 아닌  외형변경, 성별변경, 강화석, 강화석보조제, 탈것 , 인던 초기화 주문서, 그리고, 이번엔 모자,그리고 가방펫 차라리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만들어서 캐쉬템을 파는것을목적으로 한게임이 아닌데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이렇게 들을 남깊니다. 이런글로 그 회사가 어떤 일을 겼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는 경고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 글쓰신분도봤는데 그분말이 거짓말도 아니고 이건뭐 캐쉬템 팔아먹어서 보너스 챙기자는 식인지 엔씨소프트회사의 게임 개발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지경입니다. 요즘은 엔씨 다이노스라는 야구단 때문에 그런지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제발 강제적인 조취를 취해서라도 막아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업체에서 유료게임 이용중 특정일수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재해야만 가능한 게임인데 처음에는 없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3666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36667 digital 김승화 2012-04-30
36666 기타 한진우 2012-04-30
36665 기타 김종대 2012-04-30
36664 생활용품 최한나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