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으로인한 불의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으로인한 불의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순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2-05-25 16:00:00

본문

제가 옥션 사이트에서 노트북을 구매한뒤 반품신청을 5월 21에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님이 바쁘시다고 계속 미루면서 물건을 가지러 어제 24일날 방문해서 물건 수거해 갔는데요 제가 몇번이나 대한통운 전화해서 좀 빨리와달라고 이번주안에 반품하고 환불 꼭받아야된다고 여러번 전화해서 말을했는데 무시했구요 옥션에서는 영업일 한루정도 걸려서 환불처리된다는데 올반품승인이 나서 영업일기준이라 화욜날 환불이 된다네요 택배회사도 책임없다하고 어디에다 하소연해야될지 몰라서 글남깁니다 금요일 오늘까지환불받고 다른제품으로 사야한다고 아그럼 회사에 입장곤란해진다고 여러번 제촉에도 불구하고 택배기사는 죄송하다는말한마디도 없습니다 책임못진다는식으로 말을하니 어의가 없네요 제가 고발한다고해서 대한통운에 대해 처벌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적절한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같이 피해보는사람없도록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반품요청을 하셨는데 배송이 늦게 처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44447 기타 김세련 2012-05-29
44446 통신 류장우 2012-05-29
44445 통신 이종근 2012-05-29
44444 기타 서인영 2012-05-29
44434 기타 황인태 2012-05-29
44433 기타 정다영 2012-05-29
44432 생활가전 강은정 2012-05-29
44426 통신 염인성 2012-05-29
44425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9
44419 식음료 정경원 2012-05-29
44418 금융 이우련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