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5-15 13:34:53

본문

앞서 사연중에.. 쓰잘데기 없는 말만 했군요
저희 망월동에 기지국을 없앤 이유는 땅주인이 월세가 한달에 500만원이 드는데
그 월세 금액이 아까워서 기지국을 없앴다고 합니다.
그래서 망월동 기지국이 멀리 있어서 저희집은 증폭기를 2개나 달았답니다.
어떠한 통보도 못받았고 정말 힘듭니다.. 증폭기를 설치하러온 기사분들하나같이
기지국을 바꾸라고 하더군요 정말 나몰라라하는 정신 배울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45368 통신 정미 2012-06-01
45365 통신 이건우 2012-06-01
45363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62 통신 임희정 2012-06-01
45360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57 기타 김준미 2012-06-01
45355 통신 조홍채 2012-06-01
45353 자동차 박성식 2012-06-01
45351 자동차 김영선 2012-06-01
45350 통신 민태권 2012-06-01
45348 서비스 이동호 2012-06-01
45346 생활용품 김승현 2012-06-01
45340 기타 강경덕 2012-06-01
45339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38 금융 정이슬 2012-06-01
45336 서비스 임세연 2012-06-01
45334 기타 함미화 2012-06-01
45333 통신 김지수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