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용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7-09 19:09: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b국민카드 의 어이없는 상담에 분노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7월7일토요일 밤 12시쯤 친구들과 조촐히 술잔을 기울이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제 휴대폰 문자에 아직도 남아있구요.
kb국민카드 07/08 00:01(1.97us$)미국 google*승인이라구요..어이가 없어서 바로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1588-1788 전화를 하니
늦은시간이라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많이 길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려 통화를 했는데..사고접수팀이라 도와드릴수있는것은 해외사용 정지 신청밖에는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다음날이 일요일이고 월요일날 접수가 가능하다는 말밖에는 카드사에서도 도와드릴수있는것이 없다고....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카드사 상담원 박태히라는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슨 미국 컴투스라는 곳(게임어플받는곳이라고함)에서 토요일 밤에 카드 승인이 되었고 오늘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제가 쓰는 휴대폰은 스마트 폰 갤럭시 노트입니다.
상당원은 계속해서 게임 받으신게 있을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어플 받은 목록을 보고 날짜를 확인해보라는데..유료게임은 절대로 받지않을 뿐더러 또 게임은 하지 않기 때문에..아무리 제 휴대폰을 찾아봐도 없다고하니 이런경우는 이의재기 신청을 해야 한답니다. 웃기는 건 이의제기 신청을 하면 조사를 들어가는데 조사를 시작하면 석달동안은 웹검색이나 인터넷을 하지못한다고 하네요. 계정이 막힌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갑작스런 해외승인이라는 문자한통과 카드사에 석달간 스마트폰의 사용 일부 제약이란 말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어이가 없을뿐이구요...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해볼 방법입니다.
언론과 법 까지 1.97$ 미국 구글 승인이 또 다른 피해자를 낳지 못하게끔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느날 갑자기 외국 게임어플받는 회사에서 해당신용카드 승인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45 기타 노윤아 2012-07-03
53443 금융 김종식 2012-07-03
53442 기타 차은실 2012-07-03
53438 서비스 김채라 2012-07-03
53436 휴대전화 이종동 2012-07-03
53434 금융 반성규 2012-07-03
53426 서비스 오정규 2012-07-03
53425 통신 윤여동 2012-07-03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